경기도가 파주 6.9㎢ 규모의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을 정부에 제출한 다음 날,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DMZ 생물다양성 보전과 평화협력을 강조했다. 하루 전 접경지역의 산업·물류 기반을 담은 국가특구 지정을 신청한 데 이어 1일에는 DMZ의 생명자원 보전과 국제협력을 화두로 꺼냈다.
추 지사는 1일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DMZ자생식물
중국 공산당과 정부가 시진핑 국가주석의 주도로 허베이 성에 국가급 특별신구 개발에 착수했다.
중국 당 기관지 인민일본 등 현지 국영 언론매체들은 2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남서쪽으로 약 100km, 톈진에서 서쪽으로 약 100km 에 위치한 허베이성의 슝(雄)과 룽청(容城), 안신(安新) 등 3개 현을 통합해 신도시를 개발하는 ‘슝안신구(雄安新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