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최운백 전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을 신임 경제부시장으로 3일 내정했다.
최 내정자는 행정고시 38회 출신으로, 1996년 4월 과학기술부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2008년부터 대구시에서 근무했다. 이후 첨단의료산업국장, 창조경제본부장, 혁신성장국장, 경제국장, 미래혁신성장실장 등 산업·경제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최신 로봇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제15회 대구국제로봇산업전(ROBEX 2026)’이 21~24일 엑스코에서 열린다.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6)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 로봇산업을 선도하는 총 65개 기업체가 참가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폭넓게 소개한다.
산업용 로봇,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자율이동로봇(AMR),
대구와 경북이 로봇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국내 1호로 함께 지정됐다.
정부는 30일 국무총리 주재 ‘제9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열어 로봇특화단지로 대구와 경북(구미⸱포항)을 하나로 묶어 지정했다.
2023년까지 5조3천839억 원이 투자된다. HD현대로보틱스, SL, 에이로봇, 메가존, 대동로보틱스, 삼익THK, 삼보모터스, LS메카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로봇 산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손을 잡았다.
로봇산업진흥원은 16일 대구 본원에서 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ICT 융합 로봇 서비스 확산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ICT 융합 로봇 서비스 관련 기업 지원 및 대국민 홍보 △정책·기술·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2030년 개항 추진과 달성군 국가 로봇 테스트 필드에 2000억 원 투입 등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교육발전특구 추진과 함께 대구 동성로 일대 관광특구 지정, 국립공원 팔공산 탐방 인프라 확충 등 계획도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구 경북대에서 '첨단 신산업으로 우뚝 솟는 대구'라는 주제로 16번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대구에서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2030년 개항'부터 로봇·미래 모빌리티 산업, 인공지능(AI)·빅데이터 연구·개발(R&D) 전진기지 도약, 대구 교육발전특구,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과 동성로 일대 관광특구 지정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지역 기반 의과대학 정원 및 지역인재 TO 대폭 확대로 지역에서 질 좋은 의료
로봇이 일상생활에서 문제없이 작동하는지 검증할 수 있는 로봇테스트필드가 들어서는 등 대구시가 로봇 산업의 메카로 거듭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 열여섯 번째, 첨단 신산업으로 우뚝 솟는 대구'에서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계획을 밝혔다.
국가로봇테스트필드는 물류, 상업,
산업부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 확정로봇 핵심 인력 1.5만 명 확보 위한 로봇대학원·산학 프로그램2000억 원 투입해 로봇테스트 필드 조성
민관이 2030년까지 ‘3조 원+α’를 투입해 로봇 국산화율을 80%까지 끌어 올려 로봇 산업을 육성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로봇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지능형 로봇 기본계획(2024~202
마곡동, MICE 복합단지 인근 아파트값 상승세가양동, CJ 공장부지 개발 본격화
서울 강서구 아파트값이 잇단 개발 호재를 등에 업고 고공행진 중이다. 가양동 등 중저가 아파트값 상승과 더불어 마곡 MICE(기업회의·관광·컨벤션·전시회) 복합단지 개발, 가양동 CJ 공장부지 개발 등 여러 개발사업 기대감이 크게 작용했다. 다음 달 발표될 국가로봇테스트필
서울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혁신 사업을 ‘마곡R&D산업단지’로 유치하기 위한 유치계획서를 지난달 30일 접수했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전문서비스 로봇 분야의 배후 소요를 고려해 접근성이 편리하고, 정보통신기술(ICT)분야 기업 532개가 입주한 ‘마곡R&D산업단지’ 내 요지 8만5479㎡를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 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