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소속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이 2일 출범했다. 드론 산업 육성과 불법·위협 드론 대응 정책을 통합 조정한다. 추진단은 공공수요를 늘리고 주요 시설을 보호할 국가 대드론체계를 구축하는 과제를 우선 추진한다.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장관급)이 단장을 맡으며 국조실·국방부·국토교통부·방위사업청 등 관계 부처와 공공기관·연구기관 전문가 등 20여
총리실 산하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 신설민관군 통합방호체계 구축·특별법 제정 추진
정부가 향후 5년간 약 2조원 규모의 공공수요를 창출해 드론 산업을 육성하고 대드론 체계를 구축하는 국가 전략을 내놨다. 총리실 산하에 범정부 컨트롤타워인 '국가 드론·대드론 전략추진단'도 신설해 정책 이행을 총괄한다.
정부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