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유엔해비타트(UN-Habitat)와 추진 중인 개발도상국 도시정책 지원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8년부터 협력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국토부는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케냐 나이로비 유엔 사무소에서 열린 'K-NUPP 전문가그룹 회의'에서 개발도상국 국가도시정책 지원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26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UN-Habitat의 ‘국가 도시정책 프로그램(NUPP) 초청연수를 16~22일 시행했다.
NUPP는 전 세계 각 국가의 도시정책 분야 발전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UN-Habitat, OECD 등 국제기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UN-Habitat의 제안으로 LH가 추진한 이번 연수는 급격한 도시
국토교통부 김경환 제1차관을 수석대표로 하는 정부대표단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중남미 에콰도르 수도 키토(Quito)에서 개최되는 '해비타트 Ⅲ 회의'에 참석한다.
해비타트 Ⅲ 회의는 유엔 해비타트가 20년 단위로 개최하는 주거 및 도시부문의 국제회의로서, 이번 회의에서는 지속가능한 인간 정주와 도시발전에 대한 비전 및 정책방향을 담은 신도시의제(
‘제10회 도시의 날’ 행사가 오는 7일 순천만 국가정원 등에서 김경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김홍배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 조충훈 순천시장 등 각계인사와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16 지속가능성 평가를 통한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을 비롯해 도시탐방, 영화제 등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문화행사와 지역
국토교통부는 UN-해비타트와 함께 스마트, 녹색도시를 위한 국가 도시 정책을 주제로 인천(송도컨벤시아) 등에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UN-해비타트, OECD 등 국제기구와 32개국에서 정부대표 및 도시전문가 500여 명(해외인사는 90명 내외)이 참여한다.
특히 20년주기로 개최되는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