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구역전기설비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민관 협력에 나섰다.
전기안전공사는 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구역전기설비 안전성 강화 및 전기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역전기협회와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전기사고 예방을 위한 실무 교육과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구역전기사업은 특정 지역 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7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구역전기협회와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최근 3고와 에너지 비용 인상으로 소상공인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정부는 올해 2520억 원 규모 예산으로 연 매출 3000만 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 최대 2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