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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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어린이 기초 사고력과 미래 기술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가을학기 융합인재 교육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구 융합인재 교육센터는 미래세대가 창의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교육기관이다. 로봇‧3차원(D) 메이커‧코딩 교육과 AI 시대 맞
서울 광진구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광진형 통합돌봄’을 주제로 연 구민 소통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광진구는 1월 서울시에서 최초로 보건복지부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한 3개 자치구 중 하나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3월 예정된 ‘돌봄통합지원법’의 전면 시행을 앞두고 구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통합돌봄 시범사업
‘관악 청년청’ 22일 개관…청년카페·공유오피스 등 구성구민 소통 ‘관악청’ 인기…460건 민원 접수, 1300명 면담“현장서 구민과 소통하며 생활밀착형 정치 펼치기 노력”
청년들을 위한 독립 청사를 만들면 더 많은 청년들의 네트워크 활동으로 꿈을 키워주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다.
4일 '관악 청년청' 개관을 앞두고 본지와 만난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1일 공약 이행과 도정수행, 선거구민 소통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한다.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시민행동(상임대표 오호석)이 매년 5월10일로 지정된 유권자의 날을 기념해 정책추진과 선거공약 실천 등 우수한 선출직 공직자에게 주는 상이다.
원 지사는 전국에서 수상자로 선정된 국회의원·광역단체·기초
서울 동작구가 주민들의 행정참여를 통해 행정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지난 5일 주민 10여명이 새롭게 11월 일일 민원실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독거노인 도시락배달봉사자, 글쓰기 강사, 가정주부 등 우리 주변의 평범한 주민들이 그 주인공이다.
일일 민원실장으로 임명된 주민들은 구청 3층 구청장실 바로 앞에 위치한 직소 민원
“그동안 후회 없는 3년을 달려왔습니다.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으로 구민들을 만났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구정 운영 원칙은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 3년간‘구민 중심의 구정 운영’을 최우선으로 정하고 밀착 현장소통 행정을 펼쳤다.
취임 첫 해 매주 목요일을 ‘구민과의 대화의 날’로 정하고 구민들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