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22일 경운대와 구미대가 교육부의 ‘2026년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처음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대학별 강점과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특성화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경운대는 5년간 국비 250억원, 구미대는 국비 100억원을 지원받는다.
경운대는 ‘항공안전을
세아메카닉스가 19일 경상북도와 함께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이끄는 ‘K-경북형 AI 동반성장 협의체’를 출범시키며 공급망 기반 제조혁신에 본격 나섰다.
세아메카닉스를 앵커기업으로 한 이번 협의체는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협력사와 대학,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구조로, 데이터 기반 스마트 제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날 출범한 협의
에어서울이 3일 구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비행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실습 기회가 사라진 항공 관련 전공 학생을 위해 마련됐다.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재학생은 에어서울의 AIRBUS(에어버스) 321-200 항공기에서 안전 교육과 비행 절차 교육, 승객 브리핑 등의 훈련을 받은 후 에어서울 기내승무원과 함께 실습
구미대학교 천무응원단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전국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설공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대한치어리딩협회, 대한대학치어리딩연맹이 주관하고 양준혁 야구재단이 협업한 행사다.
경연대회에서는 작품의 기술성, 표현력, 춤과 음악의 구성, 연출의 참신
㈜한화는 1일부터 3일까지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고흥항공센터에서 열리는 제25회 로켓발사대회를 후원한다고 2일 밝혔다.
실제 로켓 엔진을 설계하고 발사하는 과정을 통해 로켓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많은 사람이 항공우주공학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참여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로켓발사대회는 순수 대학생 중심의 경연대회로 조선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LG디스플레이는 동반성장위원회에서 발표하는 ‘2014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동반성장 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협력사의 경쟁력이 LG디스플레이의 경쟁력’이라는 상생철학을 바탕으로 협력사의 근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회사 고유의 기술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유하는 동반성장활동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동반성장지수 최고등급인
LG디스플레이가 협력사의 우수인력 확보에 적극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경북 구미에 소재한 구미대학교 본관에서 구미대학교 서영택 산학협력단장, LG디스플레이 및 협력사 임직원, 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G디스플레이 협력사 채용 특별반’ 개강 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LG디스플레이와 구미대학교가 ‘LG디스플
구미대학교가 학생들에게 등록금의 절반 이상을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실질적 ‘반값 등록금’을 실현해 화제다.
구미대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학생들에게 장학금 145억원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재학생 4622명에게 연간 1인당 평균 31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되는 셈이다.
장학금은 이 학교의 연간 1인당 평균 등록금인 564만3900원의 54.9
발코니 쪽 창문에 에어비닐을 붙이면서 겨울이 옵니다. 여느 계절이 그러하듯 겨울도 순식간에 왔지요. 겨를도 없이 허전한 풍경이 펼쳐지고 싸늘해진 공기가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해도 에어비닐이 창을 다 가리지 않도록 풍경을 위해 가운데를 뚫어놓았고 어느 창은 비워놓기도 했습니다. 풍경 가운데 나무들이 가장 숙연하게 서 있습니다. 한때 열매와 그늘과 싱그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