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2일 풍산에 대해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영역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8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구리 가격은 연초부터 정광 부족 및 신규 수요 기대로 약 27% 상승했으나 중국의 제련생산은 감소하지 않았고 수요는 둔화되면서 5월 이후 약세 전환해 고점 대비 약 1
중국의 구리 수요가 급증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의 구리 프리미엄이 올들어 세 배 올라 t당 200달러선을 넘어섰다고 FT는 전했다.
전문가들은 구리 프리미엄의 상승은 실질 수요가 강하다는 증거라고 보고 있다.
한 선임 금속 트레이더는 “중국의 구리 수요를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는 아시아 최초의 비철금속 실물을 기초로 하는 ‘TIGER 구리실물’ ETF를 오는 17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ETF는 국내 원자재 비축 물량의 확대를 위한 조달청의 민관 공동비축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조달청이 공동으로 구리실물 ETF의 상장을 추진하게 됐다. 비철금속 실물 ETF로서는 아시아 최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