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가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 소식을 전하면서 유튜브 썸네일 자막에 ‘이재민’을 ‘이재명’으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연합뉴스TV는 28일 사과 방송을 통해 “오늘(28일) 오전 05시 20분, 강남 구룡마을 화재 완진과 관련한 유튜브 콘텐츠를 송출하는 과정에서 썸네일 자막에 ‘이재민 100여 명’을 ‘이재명 100여 명’
91가구 127명 이재민 발생…“인명피해 없어 그나마 다행”소방당국 진화 상황 점검…서울시·강남구와 주거대책 지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8일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이재민의 임시 주거시설 이주를 신속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구룡마을 화재 현장을 방문해 강남구와 소방 관계자로부터
생수 800병·비상식량 1200개 대한적십자사 통해 전달2005년부터 산불·폭우 등 재난 피해 지역 구호활동 지속
GS리테일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 2000개를 지원한다.
GS리테일은 구룡마을 화재 이재민에게 생수 800병과 용기면, 에너지바 등 비상식량 1200개를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28일 새벽 진압되자 경찰과 소방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합동 감식을 진행한다.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 기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구룡마을 현장에서 1차 합동 감식을 한다.
경찰은 감식과 별개로 화재 신고자와 목격자 등을 조사 중이다.
불은 전날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가 밤샘 진화 끝에 28일 새벽 완전히 꺼졌다.
이날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오전 4시 39분께 구룡마을 화재를 완전히 진화하고 대응 1단계를 해제했다.
전날 오후 3시 50분께 마을 2지구 임시 건물에서 불이 난 지 약 13시간 만이다. 소방은 이날 오전 2시 21분께 큰 불길을 잡은 뒤 잔불 정리를 진행
30대 여성 1명 경상…77가구·107명 피해강풍·용수 부족에 밤샘 진화…구룡산으로 번진 불도 꺼져28일 오전 4시 39분 완진…소방 대응 1단계 해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불이 밤샘 진화 끝에 28일 새벽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30대 여성 1명이 다치고 77가구 107명이 피해를 봤다.
28일 소방당국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
소방당국은 27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큰불이 잡혔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1단계로 하향했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화재 현장에는 소방과 경찰, 구청 등 940여명과 차량 140여대가 동원됐다. 30대 여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현석 강남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은 이날 오후 11시15분께 시작한 3차
오세훈 서울시장이 화재가 발생한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현장을 방문해 화재 진압 현황과 이재민 지원 상황 등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이날 화재 소식이 알려진 직후 서울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회의를 열고 이후 계획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27일 긴급 회의를 통해 구룡마을 화재 상황을 파악한 오 시장은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가용 인력과 장비를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화재가 발생한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현장으로 직행해 진화와 이재민 지원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이날 오 시장은 화재 소식을 접한 직후 시청 상황실에서 긴급회의를 열고 가건물 밀집 지역 특성을 고려한 선제적 소방 2단계 상향과 가용 인력·장비 총동원을 지시했다. 아울러 행정2부시장을 현장에 급파해 진압과 대피 상황을 점검하게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2지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6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실종자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1분 최초 출동 지령이 내려졌으며, 연소 확대가 계속되자 오후 4시 29분 대응 2단계로 격상했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주민 구조와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오후 구룡마을 화재 사고를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화재 진압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거주 중인 주민들의 인명 구조와 안전
지역 특성 고려해 선제적 대응 2단계 상향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시민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히 진화할 것을 지시했다.
오 시장은 특히 가건물이 밀집해 불이 빠르게 번질 수 있는 지역임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소방대응 2단계로 상향하고 소방력을 집결시켜 연소 확대를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27일 발생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소방청과 경찰청, 서울시, 강남구 등 관련 기관은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 진압에 나서달라"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근 주민 신속 대피와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전사고가
서울 강남 '마지막 판자촌' 개포동 구룡마을에 불이 나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진입로가 차단됐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0분께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51대와 인력 168명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소방은 파악했다.
소방은 화재를 진압하는 대로 화재 원인과
서울시 자치구가 차례 상차림 물가 관리부터 화재‧폭설‧한파 등 예상하지 못한 재난 상황에까지 대비하는 등 바쁜 설 명절을 보내고 있다.
18일 각 자치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설 연휴 기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 특히 전열기 사용이 늘고 장기 외출로 인한 화재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큰 불이 났던 구룡 마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