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맞벌이와 자녀 돌봄 등으로 등굣길 교통안전지도 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부모를 대신해 대체 봉사자를 연결해준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부모의 교통안전지도 봉사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원하기 위해 ‘등굣길 안전이음’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등굣길 안전이음은 정해진 날짜에 교통안전지도 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부모가 신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교통안전표지를 ‘태양광 LED 표지판’으로 교체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거나 통행ㆍ보행량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총 185개의 안전표지를 태양광 LED로 교체했다. ‘태양광 LED 표지판’은 낮에는 태양광을 통해 집열판에 에너지를 충전하고 주변이 일정 밝기 이하로 어두워지면 자동으로 불이
서울시가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보행환경 조성에 적극 나섰다.
서울시는 17일 ‘2025년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보행공간 확보 △안전 강화를 위한 도로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 △보호구역 실효성 증진을 위한 교통안전문화 조성 등을 담고 있다.
우선 차량과 보
서울 성동구가 새 학기를 맞아 안전한 등하교 지원 및 올바른 보행 습관 형성을 위한 워킹스쿨버스 사업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올해 초 예비 신입생 및 2~3학년을 대상으로 워킹스쿨버스에 대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총 98명의 교통안전지도사를 공개 채용했다.
워킹스쿨버스 사업은 ‘걸어 다니는 스쿨버스’라는 의미로, 2014년부터 학생들의 등하교
스쿨존 제한속도 30→20㎞/h 50곳 늘려자치구별 교통환경 안전순찰도 시행
새 학기가 다가오면서 서울시를 비롯한 각 자치구가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새 학기부터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보행 약자 누구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도시조성을 위한 ‘서울시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실시한다.
우선 학교
양천구가 관내 14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를 배치, 안심 등하굣길을 조성한다.
13일 양천구는 양강초, 갈산초, 신원초 등 14개 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 28명을 배치해 저학년 학생 140여 명의 등하굣길을 안전하게 책임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및 아동범죄 예방을 위해 2012년부터 ‘어린이 등하교 교통안전지도사업’을 시행
서울 동작구가 학생,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 170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등하교 안전지원단은 교통사고, 범죄 등 각종 사고로부터 관내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등하교 시간대 횡단보도 신호 안내 및 차량 통제, 보행 인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구는 ‘동작구 등하교 안전지원단’을 학부모
5대 분야 20개 사업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 발표어린이 놀이 문화 확산 위해 ‘찾아가는 놀이버스’ 운영어린이 미래 진단 컨설팅 운영·교통안전지도사 배치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린이가 자신의 권리를 당당히 누리는 도시, 누구나 자신의 꿈과 미래를 탐색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 시장은 3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서
‘서울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 발표…5대 분야 20개 사업어린이 존중 확산 문화 위해 ‘찾아가는 놀이버스’ 운영오세훈 “미래세대 어린이 중심이 되는 도시 만들 것”
서울시가 42만 알파세대 '어린이'들의 행복을 키우고 건강을 지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어린이들이 공원이나 광장같이 다양한 야외공간에서 뛰어놀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를 키워나갈
서울 강서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공무원 어린이 안심등교 기동반' 운영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년 동 업무보고회와 여러 차례 진행된 초등학교 학부모 면담 과정에서 스쿨존 사고 등 초등학교 등굣길 안전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주민들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초등학생 두 자녀를 둔 아버지
서울 관악구가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ZERO’를 목표로 보행 안전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한 스마트 보행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올해 총 22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초등학교 주변 및 보행사고 위험 지역
#. 24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창신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차로 위에 정차 차량 1대와 오토바이 6대가 보였다. 불법 정차된 차량은 10여 분이 지나도 출발하지 않았다. 오토바이가 보행 도로를 달리는 아찔한 상황도 보였다. 주변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강 모 씨는 "(스쿨존 주정차 금지같은) 큰 현수막을 걸었는데도 등하교시에는 차량 4~5대는 주정차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어린이보호구역이 더 깐깐해진다. 교통법규 위반 단속카메라와 스마트 장비가 더 생긴다.
서울시는 민식이법 시행 3년을 맞아 안전사각지대 없는 어린이보호구역을 조성하기 위한 '2022년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23일 발표했다.
이번 종합관리대책은 △과속 및 불법주정차 없는 교통시스템 △안전 사각지대
지난해 서울 시내 교통사고 사망자가 전년 대비 1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서울 시내에서 발생한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의 304명보다 58명 줄어든 246명, 하루 평균 0.6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집계를 시작한 1970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지난해 서울 시내 자동차 1만 대당 교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진행한 ‘2019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이 13일 교통안전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국타이어가 2013년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은 교통안전 관련 인식과 행동,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 송파초
올해 여름휴가 성수기에 하루 평균 491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됐다. 84.1%가 승용차를 이용하고 동해안권(31.8%)으로 휴가지를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18일간을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국민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과 원활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마련·시행한다고 22
서울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사업 예산을 전년도 약 58억 원에서 2배 수준인 119억 원으로 늘렸다.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제로(0)’를 달성하기 위해 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시설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는 시내 초등학교에서 100% 지정ㆍ운영 중인 어린이 보호구역을 어린이집, 유치원, 학원밀집지역 등으로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은평구 홍
현대자동차그룹은 19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신텍스(SINTEX)에서 ‘제 3회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니어 교통안전 골든벨’은 현대차그룹이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서바이벌 형식의 퀴즈대회로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의 우수 수료자들이 참가한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예선을 거쳐 총 310명이
한국타이어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에 이웃사랑 성금 11억 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소외계층 자립 지원 생계비,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 제작 지원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왔다.
이와 별도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한국타이어가 지난 23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16 나눔 캠페인’에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1억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초생활 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이웃에게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한국타이어가 기부한 성금은 소외계층 여성 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