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는 1995년 보험사업을 본격화한 이래 최초로 보험자산 4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제회는 회원들이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할 수 있도록 1995년 9월 종합복지급여 제도를 전면 시행하며 보험사업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교직원의 생애주기에 맞춘 보장성 중심 보험상품을 개발해왔으며, 2015년 보험 브랜드인 ‘교직원라이프(교직
한국교직원공제회는 21일 The-K호텔서울에서 보험사업 20주년 기념식을 갖고 보험브랜드 ‘교직1Life(교직원라이프)’ 와 캐릭터 ‘HeroSam(히어로샘)’ 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교직1Life는 교직원 가족을 No.1으로 생각하는 교직원만을 위한 보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캐릭터 히어로샘은 교직원 가족의 든든한 지킴이를 상징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