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부지 선정 동의안부터 민생 조례까지 안건 14건 처리아동·청소년 예술단부터 순찰차 전용 주차장 설치 근거 마련
영덕군의회는 지난달 29일 제328회 임시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주요 안건 14건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의 미래 변화를 이끌 핵심 안건들이 통과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법무부의 공모
HDC현대산업개발은 국내 대표 디벨로퍼로 주택사업과 함께 도시공간재생 복합개발 등으로 도시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공공을 위한 도시 및 인프라 개발 역량을 강화해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공공에 기여하며 도시를 재생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된 라이프 플랫폼 도시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기존 도시를 개발하거나 리모델
30년 IT 기업 CEO에서 구청장으로 변신'4차산업형 청년취업사관학교' 설립 추진 재개발·재건축 속도내기 위해 추진지원단 설치
구로의 발전을 위해 어떻게 변화하는 것이 좋은지 구 전체를 아우르는 큰그림을 그려보겠다.
30일 이투데이와 만난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현재 구로구는 인프라도 부족하고 교통도 불편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40년 넘게 구로에
HDC현대산업개발은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아이파크 준공 점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고척아이파크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100-7번지 일대 옛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에 들어선다. 이번 준공 점검은 12일 진행됐다.
고척 아이파크 공동출자사이자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문 구청장과 함께 단지 내부와 어린이집, 작은 도
고척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983가구 '탈바꿈'서울가든아파트·한효아파트 등도 재건축 사업 속도
서울 구로구 고척4구역이 재개발 사업 마지막 문턱을 넘었다. 고척동 일대는 정비사업이 줄줄이 예정된 만큼 앞으로 일대 주거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고척4구역은 10일 구로구청으로부터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다. 2016년 조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구로구 고척동 일원에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 개발로 짓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 아이파크’를 이달 분양할 예정이다.
고척 아이파크는 지상 최고 45층, 6개 동의 주상복합단지와 지상 최고 35층, 5개 동의 아파트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64·79㎡형 2205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단지는 1호선 개봉역에서 반경 500m 이내
광주 교정시설 부지가 혁신성장공간 겸 근린생활시설로, 서울 종로구의 옛 선거연수원은 복합청사로 재개발된다.
기획재정부는 11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열린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광주 교정시설 부지 토지위탁개발 사업계획(안)과 △나라키움 종로 복합청사 위탁개발 사업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먼저 광주
1조4000억 원이 투입되는 의정부 교정시설 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기획재정부는 국유지 토지개발 2호 사업으로 의정부 교정시설 부지에 대한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20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업계획이 승인되면 사업 시행자와 추진 방향이 확정되며, 공공주택특별법 등에 따라 인허가 절차가 시작된다.
의정부 교정시설부지와 남양주 군부지 등 국유재산 11곳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공공임대주택 등이 들어선다.
기획재정부는 2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주재로 경제활력 대책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국유재산 토지개발 선도사업 추진계획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개발 대상지는 전날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11곳이다. 수도권에선
전국에서 도심 속 숨은 요충지의 화려한 변신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공공기관이나 웨딩홀, 방송국, 공장 등의 시설이 헐리거나 이전하면서 남은 부지들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고 있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들 이전 부지는 대부분 대로변이나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고 주변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실수요자에게 높은 관심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고척IPARK’가 들어선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3일 기공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고척IPARK’는 서울 내 다양한 계층의 실수요자를 위한 주택공급을 확대하고자 하는 정부기관의 주거정책과 맥을 함께하는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이인영 국회의원, 이성 구로구청장, 박
서울 구로구 고척동의 옛 영등포교도소 자리에 2200여 가구 규모의 주상복합건물과 아파트를 비롯해 쇼핑몰, 공원, 복합행정타운 등이 조성된다.
서울시 구로구는 고척동 옛 영등포교도소 부지 개발을 위한 착공식을 23일 열고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착공이 완료되면 10만5087㎡에 달하는 해당 부지에 25∼45층 6개 동의
코스피 상장기업 HDC현대산업개발이 5857억 원 규모의 공사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상세 계약 내용은 '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 기업형 임대주택 건설사업'이며, 계약 발주처는 '(주)고척아이파크대한뉴스테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계약 일자는 2018년 6월 29일, 계약 기간은 8월 31일부터 2022년 5월 31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
공공기관이 떠난 이전부지가 부동산 알짜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공공기관이 자리하던 부지는 대부분이 대로변이나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하고 주변으로 도심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3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부지는 사업성이 높고 미래가치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기업체 이전, 복합단지 개발, 주택 개발 등이 속속 진행되고
정부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뉴스테이에 신 주거서비스가 적용된다.
31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서비스 인증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오는 2월 1일에 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 대구산단, 인천부평 하나스테이 3개의 뉴스테이 사업장에 주거서비스 예비 인증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시행한 뉴스테이 주거서비스 인증제는 뉴스테이 사업자가 사전에 양질의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기업형 임대리츠 민간사업자(6차) 공모 심사 결과 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에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현대산업개발, 동부화재해상보험, 교보생명보험, 흥국화재해상보험, 대한토지신탁), 대구국가산단 A2-2BL에 서한 컨소시엄(서한, 농협손해보험, 한국자산신탁, 젠스타) 등 2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가 서민·중산층 주거지원을 위해 임대주택 공급을 크게 늘리고 관련한 대출금리는 낮출 예정이다.
31일 국토교통부는 주거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2016년 주거종합계획’을 주거기본법에 따른 첫 번째 주거종합계획으로 수립·발표했다고 밝혔다.
올해 주거종합계획은 서민·중산층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고 기업형 임대주택을 활성화하
정부가 기업형임대주택(뉴스테이)를 현행 13만가구에서 15만가구로 2만가구 늘린다. 서울 독산동과 고척동, 경기 남양주 진건지구와 김포 고촌지구에는 총 1만 2000여 가구의 뉴스테이가 들어선다.
28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표된 '맞춤형 주거지원을 통한 주거비 경감방안'에 따르면 새롭게 지정된 2차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는 서울 독산동, 김포 고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구로구 고척동 100번지 일대 (구)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를 매각하기로 결정, 매각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예정인 고척동 남부교정시설부지는 공동주택부지와 복합개발부지, 임대 및 기반시설부지로 구성되며, 총 10만707m²이다.
(구)서울남부교정시설부지는 서울의 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김포국제공항, 인천항, 서해안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