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유명 연예인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들이 자신처럼 돌출입이 아니라고 고백해 화제가 됐다. 이 방송은 평소 사생활 언급을 하지 않는 이 연예인이 자녀 생김새에 직접적인 설명을 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한편으로는 자녀에게 돌출입이 유전되지 않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돌출입은 개성이 될 수 있지만 특수한 몇몇을 제외
렛미남 양정현
주걱턱으로 놀림을 받아온 '렛미남' 양정현 씨의 놀라운 외모 변화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라는 주제로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겨 저체중 증세를 보이고 있는 양정현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렛미남' 양정현 씨는 부정교합 때문에 음식 섭취가 어렵고 이로 인한
렛미인
스토리온 ‘렛미인 4’ 3화 20대 할머니 문선영 씨의 수술비에 이목이 집중됐다.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 4’ 3화에서는 실제 나이보다 20~30살 더 들어 보이는 문선영 씨가 최종 렛미인으로 선정돼 닥터스의 도움을 받았다.
렛미인 선정 이후 문선영 씨는 눈매교정, 코, 치아교정과 치료, 거미스마일 보톡스, 턱 윤곽술, 스마스 리
할머니처럼 보이는 노안으로 고통 받던 한 여인의 눈부신 변신에 ‘렛미인4’ 시청자도 함께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2일 방송된 스토리온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 3화에서는 ‘노안’ 편으로 중학교 땐 ‘아가씨’, 고등학교 땐 ‘아줌마’, 29세인 지금은 ‘할머니’라고 불릴 만큼 심각한 노안으로 고통 받던 문선영(29세)이 렛미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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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때 잇몸이 과도하게 보이는 사람 중에서 이를 콤플렉스로 여기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회사원 박모씨(26, 송파구)도 마찬가지다.
그는 "소개팅에 나가거나 회사 면접을 볼 때 잇몸 때문에 자신감이 떨어져 제대로 웃지 못한다"며 "이러한 이유로 항상 인상이 좋지 못하다는 소리를 듣고, 소개팅이나 면접에서 결과가 좋지 않다"고 하소연했다.
전
인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새정치민주연합 송영길 후보가 30일 안철수 당 공동대표와 함께 젊은층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날 오후 5시 30분 송 후보는 노란색 우산을 펼친 운동원들과 함께 인하대 교정과 후문을 돌며 젊은층들과 만남을 갖고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송 후보는 학생들에게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는가 하면 포옹을 하는 등 젊은층들과 호흡을 같이
몸매에 자신이 없는 여성들, 특히 하체비만 여성들 사이에서 보정속옷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군살을 압박함으로써 몸매를 상대적으로 날씬하게 보이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정속옷은 지나친 압박으로 인해 혈액순환 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며, 활동에 불편을 주기도 한다.
이에 기능성 의류브랜드 ‘바디로직’에서는 몸매보정과 골반교정까지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돌출입 교정을 시작한 송 씨는 치아에 부착한 교정장치 때문에 요즘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안그래도 튀어나온 입인데 교정장치를 붙이고 나니 입이 더 나와 보여서 주변 사람들의 시선을 피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는 "부작용 위험이 높은 돌출입 수술을 선택하지 않은 건 잘한 것 같은데 교정장치를 한 후 더 도드라져 보이는 입 때문에 직장동료들의
LG전자 임직원들이 10일 ‘LG 라이프스 굿 데이’ 행사를 맞아 직원식당에서 점심식사로 기부 식단을 선택하고 있다. 라이프스 굿 데이는 LG전자 국내 사업장 내 직원식당에서 기부식단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기금을 모으는 LG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모금액 전액을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의 중증 장애 아동들의 치료 교정과 특수 교육을 돕는데
LG전자는 ‘LG 라이프스 굿 데이’ 행사를 통해 중증 장애 어린이 지원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LG전자 임직원들은 직원식당에서 점심메뉴로 카레라이스, 꼬치어묵 등 기부 식단을 마련했다. 기부 식단은 기존 가격대로 받되 반찬을 줄여 원가를 낮추고 차액을 자동으로 기부하는 것이다.
라이프스 굿 데이 모금액 전액은 대한사회복지회 암사재활원의 중증
최소술전교정(MPO)이 교정기간을 단축시키는 안전한 양악수술법의 하나로 입증됐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치과병원 교정과 국윤아(사진) 교수와 미국 애리조나 대학 치과교정과 박재현 교수팀이 양악수술을 한 위턱보다 아래턱이 좀 더 긴 즉 일반적으로 주걱턱으로 불리는 ‘III급 부정교합환자’ 32명의 환자를 조사한 결과 수술 전 교정을 6개월 미만 받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내 최대 규모의 정비시설인 제2격납고를 오픈한지 6개월이 지났다. 이 기간 동안 아시아나는 수백 건에 달하는 중정비 경험을 쌓으며 대한항공의 뒤를 잇는 중정비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
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일 A380과 B747-400 등 대형 항공기 총 2대와 중·소형 항공기 1대를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남녀를 불문하고 ‘체중감량’은 새해 소망 첫손가락에 꼽히는 과제다. 체중감량을 통해 ‘몸짱되기’를 열망하는 젊은층에게 특히 뱃살은 최대의 적이 아닐 수 없다. 뱃살이라고 다같은 뱃살이 아니다.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기 위해서는 정확한 공략법이 주효하다. 적을 알고 나서야 이길수 있다는 말. 남자와 여자에 따라 뱃살 원인도 다르고 감량 방법도 다르다고 한다.
내년부터 의원급 동네 치과도 '치과교정과' '소아치과' 등 전문과목로 진료를 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의원급의 동네 치과의료기관에도 '전문과목 표시'를 허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까지는 의료법에 따라 전문의 자격을 갖춘 치과의사라 하더라도 종합병원, 치과병원 중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과 수련치과병원만 전문과목을 표시할 수 있었다
병원업계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특수를 앞두고 술렁이고 있다.
전통적으로 수능 이후 겨울방학과 새학기 입학시즌을 앞둔 시기는 예비 대학생들의 병원방문이 급증하는 시기다. 시력교정과 피부관리는 물론 성형까지 고려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특히 안과, 피부과, 성형외과 등에서 상담과 예약이 늘고 있다.
11일 병원업계에 따르면 안경착용의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양악수술을 받은 여대생이 의식불명 끝에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29일 경찰과 병원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부산의 한 성형외과에서 양악수술을 받고 쓰러진 여대생 A씨가 의식불명 상태에 있다가 끝내 숨졌다.
양악수술은 턱의 위치나 모양을 변형시키는 것으로 위턱(상악)과 아래턱(하악)의 뼈를 잘라 분리·이동한 후 금속판과 나사 등을 사용해 다시 뼈를 고정하
지금은 100세 시대. 모두가 무병장수를 바라지만, 노화로 인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질환들을 피할 수 없다. 다만 적절한 예방과 대처로 노화를 늦추거나 악화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 시력이 저하되고 잇몸 및 치아가 나빠지며 청력이 떨어지는 등 발병되는 질환들이 있다. 그러나 다른 질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세계 골프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박인비는 역사적인 캘린더그랜드슬램 달성을 위해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ㆍ6672야드)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브리티시 여자오픈(총상금 275만 달러ㆍ30억5000만원)에서 선전하고 있다.
만약 박인비가 이 대회에서 우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술 위치에 따른 얼굴 옆모습이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다르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치과병원 교정과 국윤아(교신저자)·박나선(제1저자)교수팀은 미국 애리조나대학 치과교정과 박재현 교수와 함께 우리나라 성인 중 20~30대 젊은성인군, 40~50대 중년군, 55세 이상 노년군 등 세 연령군별 70명(남녀 각
올 시즌 프로골프투어가 막을 내린 가운데 선수들은 벌써부터 내년 농사를 위한 월동준비에 돌입했다.
휴식을 취하거나 여가를 즐길 만도 하지만 선수들에게는 그럴 만한 여유가 없다. 기술력 향상과 체력 보강을 위해 겨울만큼 좋은 시기는 없기 때문이다.
미국 LPGA투어 2승을 올리며 재기에 성공한 신지애(24·미래에셋)는 7일부터 사흘간 대만에서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