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초·중·고교의 수학수업이 평가보다 체험과 탐구 중심으로 바뀐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2019년까지 5년간 수학교육의 중장기 비전과 추진과제를 담은 '제2차 수학교육 종합계획'을 15일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평가를 강화하고 학생의 체험과 탐구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고등학교 선택과목에서는 실용수학, 경제
교육부 수학여행 전면금지
교육부가 수학여행 전면금지를 발표하면서 관련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세월호 침몰로 국가적인 재난 상황을 충분히 납득하지만 향후 여행 업계의 타격이 적잖을 것으로 전망된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17개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에서 “조속한 시일 내 선박·항공 이동 시 안전대책을 위해 해양수산
교육부는 16일 전남 진도 해역에서 발생한 수학여행 탑승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전국 시·도교육청 및 초·중·고교에서 향후 현장체험학습의 안정성 여부에 대해 즉시 특별점검을 실시하도록 요청했다.
이날 교육부는 긴급공문을 통해 각급 학교 현장체험학습의 안전상황을 재점검하고 조금이라도 안전에 우려가 있을 경우 취소하도록 조치했다.
아울러 시도교육청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