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은 교실 안에서 완성되지만, 변화의 깊이는 전국 무대에서 드러났다. 전국 교사를 대상으로 한 수업혁신 사례 연구대회에서 부산 교사들이 대거 입상하며 현장 중심 교육의 저력을 증명했다.
부산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2025년도 전국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에 부산지역 교사 84명이 출품해 이 가운데 44명이 입상했다고 13
서울에서 처음으로 국제바칼로레아(IB) 월드스쿨이 탄생했다.
서울시교육청은 27일 서울구로초등학교가 IB 초등 교육과정(PYP) 월드스쿨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소속 학교 가운데 첫 IB 인증 사례다. IB PYP 인증학교는 IB로부터 인증을 받아 IB PYP 프로그램을 공식 운영하는 학교를 의미한다.
서울교육청은 학교 단위 수업·평가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일 서울대학교와 '서울 학생과 교원이 함께 성장하는 AI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정과제인 ‘AI 디지털시대 미래인재 양성’의 기조에 맞춰, 서울시교육청이 추진 중인 AI 인재 양성 정책과 서울대의 AI·데이터 연구 역량을 결합해 교육·연구·연수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2025년부터 수학·영어·정보 교과에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디지털교과서가 도입된다. 3년간 종이 교과서와 함께 사용하고, 이후에는 디지털교과서로 전면 전환한다.
교육부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방안’을 발표했다.
'AI 디지털 교과서'는 지능형 튜터링 시스템(intelligent tutoring sy
지식경제부는 30일 ‘이러닝산업 발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의결됨에 따라 그간 양적으로 확대된 이러닝 산업이 질적 고도화 하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개정된 ‘이러닝산업 발전법’은 △이러닝 활용 촉진 △소비자 보호 시책 강화 △이러닝산업 생태계 개선을 위한 제도 도입 등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이러닝 활용 촉진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교육기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