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학 교수·연구자 1071명이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주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김영록 예비후보(전남도지사 직무정지)에 대한 지지 선언을 했다.
'김영록과 함께하는 교수모임'은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김영록 예비후보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국가 균형발전의 새 질서를 만들고, 전남·광주의 과제를 국가의 과제로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대선이 가까워지면서 장외 유력주자인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지지모임을 자청하는 대학교수들의 지지선언이 나오고 있다.
각 분야 전문가 및 대학교수, 일반인 등 300여명으로 구성된 ‘한국비전 2050포럼’은 17일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안철수를 지지하는 대학교수 선언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안 교수 측 유민영 대변인은 16일 통화에서 “우리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