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0만 대도시 치바시와 경제·문화 교류 물꼬… 글로벌 경쟁력 강화교육·환경·관광 등 단계적 협력 사업 발굴 및 민간 교류 활성화 적극 도모
포항시가 일본의 핵심 거점 도시인 치바시와 공식적인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며 상호 우호 증진과 실질적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22일 일본 치바시를 직접 방문해 카미야 슌이치 치바시장과 회동
POEX 중심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기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안심·안전한 방재도시' 주제 발표로 포항의 역량 국제사회에 전파
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 무대에서 ‘2028년 제16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유치라는 쾌거를 거두며, 포항을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박 시장이 지난 19일부터 21
전북도가 인도네시아 서부 수마트라주와 공식 협약을 맺었다.
동남아시아까지 지역과의 협력 영토를 확장한 셈이다.
전북도는 도청 중회의실에서 마히엘 디안 샤룰라 서부 수마트라주 주지사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지역은 농업혁신, 환경생태, 문화정책, 교육 및 청년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에 나선다.
지난 2023년 우
용인특례시는 19일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사단법인 '소부장 미래포럼'과 공동으로 ‘제6회 소부장 미래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조찬포럼에 참석한 기업 관계자들에게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을 주제로 용인특례시에서 조성 중인 ‘용인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비롯한 반도체 관련 대형 프로젝트들을 소
용인특례시가 미국, 유럽 등 올해 세계 유수의 첨단도시들로부터 잇달아 자매결연이나 벤치마킹 등의 러브콜을 받는 등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굳혀가고 있다.
19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올해 미국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 스페인 세비야 등 2개 도시와 우호교류의향서를 교환했다.
2월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오세올라 카운티 대표단이 용인시의 발전상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현지시각) 스페인의 금융 문화 관광 중심지인 세비야에서 호세 루이스 산즈 세비야시장과 만나 용인과 세비야 간 우호교류의향서를 교환했다.
이 시장과 산즈 시장은 이날 세비야 시청에서 두 도시가 경제와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 관계를 맺기로 했다.
스페인 남서부 안달루시아 지역 세비야 주의 주도인 세비야 시는
경기 용인특례시는 2일 미국에서 반도체와 IT 등 미래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텍사스주 윌리엄슨 카운티와 우호 교류 의향서를 교환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빌 그래밸 윌리엄슨 카운티장, 브랜트 라이델 테일러시 시장 등과 만나 의향서에 서명하고 앞으로 활발하게 교류하는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미국의 카운티(County)는 시(Ci
서울시와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가 문화예술 교류와 한글 보급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는 22일 서소문 서울시청 13층 간담회장에서 인도네시아 바우바우시와 문화예술교류협력에 대한 LOI(의향서)를 체결했다.
오 시장은 이날 "같은 문자를 쓰는 것은 두 도시간 수많은 장벽을 거둬내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한글 사용이 정착되도록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은 구소련 독립국가연합인 키르기스스탄과 오는 10일 '승강기 기술교류 및 제도지원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업무추진 의향서는 승관원이 승강기 안전관리 제도 및 검사기술을 지원하고, 향후 키르기스스탄에서 추진되는 정부주도 건설사업에 승관원이 설치감리, 진단, 컨설팅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