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새 실적이 내리막길을 걷던 고영이 작년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고영은 올해에도 500억 원대 영업익이 예상되는 가운데 신규사업으로 수술용 로봇등 의료장비 사업을 진행 중이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고영은 지난해 연결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78억 원, 영업이익 413억 원을 기록했다고 전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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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테크놀러지가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27분 현재 HB테크놀러지는 전일 대비 3.23%(45원) 오른 1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HB테크놀러지는 전날 장중공시를 통해 SSL(Samsung Suzhou LCD Co.,ltd)과 75억원 규모의 광학검사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
삼성, LG디스플레이 등 국내 대기업이 AMOLED 사업에 투자를 확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장비 제조업체가 반색하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는 5.5세대 AMOLED 제조라인(A2라인) 건설을 위한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오는 3분기께 A2라인에 들어갈 장비를 발주하고 연말에 반입한 후 내년 1분기부터 가동에 들어갈
세계 최고의 3차원 정밀측정검사 기술을 갖고 전자제품 생산 및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검사측정장비 생산업체가 있다.
고영테크놀로지(이하 고영)로 지난 2002년 4월 설립된 짧은 회사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성장률 48.9%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고 전세계 고객군 기반의 안정적 수익구조와 3차원 측정검사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