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광주시 공무원을 잇따라 입건했다.
종합건설본부에 대한 압수수색도 나서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전담수사본부는 15일 오전 9시 20분께 수사관을 보내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에서 공사 관련 서류와 업무 처리 과정이 담긴 자료 등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광주시 종합건설본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광주전남도지역본부는 최근 '지적측량 패키지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건설사업의 정확성·신뢰성·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공공건설사업 추진시 지적측량 패키지 활용 △지적측량 관련 내용 자문·수행·정보 교류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적측량 패키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