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 수사 과정에서의 정보 유출과 증거인멸 의혹을 수사하고 나섰다.
이에 경찰이 이 사건 초기 수사를 담당했던 수사팀장의 신병확보에 나섰다.
경찰청 특별수사팀은 증거인멸 혐의로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이었던 A경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홍장득 본청 수사인권담당관을 팀장으로 광주 광산서 살
경찰청과 국가인권위원회는 경찰의 인권침해 민원을 상담할 '현장인권상담센터'를 전국 10개 경찰서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센터에는 인권위가 위촉한 변호사 등 관련 자격을 갖춘 전문상담위원 223명이 배치돼 인권침해 민원을 접수하고 권리구제 활동을 담당하게 된다.
앞서 경찰은 집회·시위가 잦은 서울 종로서와 수사 관련 민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