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유전한 신경과학분야, 뇌질환 연구에 적용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베를린 훔
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 3명이 공동 선정됐다.
5일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광개폐성 이온 채널(light-gated ion channels)과 광유전학(optogenetics)에 관한 발
정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4명에게 훈장·포장·표창을 수여했다. 리보핵산(RNA) 연구를 선도한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와 양자컴퓨팅 핵심 기술을 확보한 김정상 미국 듀크대 석좌교수가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받았다.
21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
아산사회복지재단이 18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제18회 아산의학상 시상식을 열고, 기초의학부문 수상자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포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에게 25만 달러(3억6125만 원), 임상의학부문 수상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에게 3억 원을 각각 수여했다.
만 45세 미만의 의과학자에게 수여하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은 제1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부문에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생명공학 및 정신의학·행동과학부 교수, 임상의학부문에 안명주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젊은의학자부문 수상자로 박용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물리학과 교수와 최홍윤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아산의
망각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자기 실수조차 잊기 때문이라
니체의 말을 빌려 망각의 기쁨을 말하고 있는 이 여성은 기억을 지워주는 회사 라쿠나의 직원 매리다. 매리가 일하는 라쿠나사를 찾은 조엘. 조엘은 연인과 헤어진 후 그와 관련된 기억을 모두 지우고자 라쿠나 사를 찾았다.
상담을 받을 때까지만 해도 조엘은 전 연인 클레멘타인과 관련된 기억을 모두
에쓰오일(S-OIL)의 공익재단 에쓰오일과학문화재단은 16일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제10회 에쓰오일 우수학위 논문상' 시상식과 ‘제2회 차세대과학자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우수학위 논문상에서는 수학ㆍ물리학ㆍ화학ㆍ생명과학ㆍ화학공학/재료공학ㆍIT(정보기술) 등 6개 과학 분야에서 우수학위 논문으로 선정된 젊은 과학자 12명과 지도교수 12명에게
KAIST(한국과학기술원)는 유명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가 내년 2월 개교 50주년을 맞는 KAIST의 인공지능 센서·바이오·차세대 반도체 등 혁신 기술을 집중 소개하는 50주년 기념특집호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소재공학과 이건재 교수가 편집장으로 참여한 '어드밴스드 머터리얼즈' 9월 특집호에서는 재료ㆍ인공지능·전자·생명공학 등 미
정부가 2030년까지 매출 1000억원 이상 뇌기업 10개 이상을 육성하기로 했다. 또 2030년 이후 치매 발병 나이를 평균 5년 늦추고, 환자 증가 속도를 절반 수준으로 낮춘다는 목표도 세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일 열린 제30회 생명공학종합정책심의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제3차 뇌연구촉진기본계획'(뇌연구혁신 2030)을 심의ㆍ의결했다고 밝혔다
김태일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의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실렸다.
성균관대는 김태일 교수와 미국 일리노이대 존 로저스 교수, 워싱턴대 마이클 브루카스 교수 등과 공동 연구한 논문이 ‘사이언스’ 최근호에 실렸다고 12일 밝혔다.
‘세포 크기의 광학 소자를 이용한 광유전학 응용’이란 제목의 이 논문은 세포 크기의 광소자로 특정 신경을 조절, 뇌로부터 신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