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국 광역의회 연대 전선을 영남권까지 넓혔다.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을 잇는 공조에 대구가 합류하면서 전국 단위 대응 구도가 완성 단계에 들어섰다.
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남 의장은 7월 31일 대구광역시의회를 방문해 임인환 의장과 회동하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광역의회 연대의 축을 호남권까지 넓혔다.
수도권과 제주·충청권에 이어 전북에서 전북·세종의 장과 공조를 재확인하며 지방의회 현장의 목소리를 법안에 반영하기 위한 전국 단위 협력에 나섰다.
남 의장은 24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찾아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안신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과 정담회를 갖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수장이 지방의회법 제정의 깃발을 들고 전국 순회에 나섰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15일 하루에만 인천과 제주를 잇달아 찾는 강행군으로 전국 광역의회 연대의 시동을 걸었다. 30년 넘게 미뤄져 온 지방의회의 숙원을 이번에는 반드시 매듭짓겠다는 승부수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남종섭(더민주·용인3) 의장은 이날 인천광역시의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