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독립유공자 후손의 보금자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억원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인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는 2017년부터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데, 기부 마라톤 3.1런과 815런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지금까지 23채의 신축 보금자리를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에 헌정했다.
특
윤석열 대통령은 12일 8.15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 "이번 사면으로 국민 모두가 힘을 모아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임시국무회의서 8.15 광복적을 맞아 특별사면, 특멸 감형, 특별 복권, 특별 감면 조치 등에 관한 건을 상정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원·달러 환율이 미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3.4원 오른 1118.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환율은 미국 양적완화 조기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으로 3.6원 상승한 1118.9원에 개장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 달러 강세 흐름이 반영되면
연해주에서 러시아어 항일신문을 발간했던 김아파시나 선생의 손녀 김율리아씨가 35년만에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법무부는 지난 13일 제67주년 광복적을 맞아 과천 청사에서 김 씨와 같이 한국 국적이 없어 어려움을 겪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에게 한국 국적을 수여했다.
김 씨는 지난해 독립유공자 후손 자격으로 대한민국 국적 취득 신청을 낸지 1년 여 만에 국적
광복적 연휴 첫날 수도권 일대 고속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지‧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 현재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수원나들목~천안분기점 구간은 차량이 시속 9~33km의 속도로 이동 중이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 서서울요금소~행담도휴게소 구간은 시속 11~33㎞,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