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빈터로 남아 있던 광교 택지지구의 소방서 예정지에 수영장과 체육관, 행정복지센터가 한 건물로 들어선다.
용인특례시가 1028억 원을 들여 짓는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이 경기도 지방재정투자심사를 넘었다. 광교택지개발에서 나온 개발이익금 249억 원이 이 사업에 들어간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시의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수원시의 광교산 송전철탑 이설 사업과 관련해 “수원시가 공동시행자인 용인시와 협의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광교 송전철탑 이설을 강행하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일로 이웃 도시 간 공동 발전을 저해하는 것"이라며 "수원시는 용인시와의 진지한 논의를 통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가 지난달‘광
"경기도의 지방산단 심의 권한을 산단 승인권자인 용인특례시로 이양해서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용인이 훌륭한 반도체 생태계를 갖출 수 있도록 도지사님께서 잘 검토해 주시라"
"광교택지지구 송전철탑 이설문제는 수원특례시 관할지역 사안이지만 용인특례시 수지구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방향으로
서울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 단지가 광교신도시에 들어선다.
신영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1137 (광교택지지구 업무3블럭) 일대에 짓는 주거형 오피스텔인 ‘광교 지웰홈스’의 모델하우스를 오는 11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준주거지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8층, 3개동 총 196실의 규모로, 전용면적 △5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10억 이상 고가 아파트의 거래도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2015년 상반기(1월~6월) 전국 10억원 이상 고가 아파트 거래량은 총 2776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971건 거래된 것 보다 40% 이상 상승한 수치다. 2010년 이후
태영건설은 수원 광교신도시 4-2블록 일대에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을 4월 중순에 분양한다.
지하1층~지상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0~22㎡ 27실, 29~31㎡ 198실, 39㎡ 18실 등 총 243실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초반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광교신도시의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