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익형 부동산시장에서 지식산업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지식산업센터는 수익률이 안정적이며 일반 오피스 빌딩과는 달리 전용률이 높고 호실별 소유가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사무실을 마련할 수 있다.
12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전국 지식산업센터 인허가 건수는 최근 2년 사이 급증했다. 2014년 32건에 불과했던 인허가 건수는 20
주택사업을 위주로 하는 중견건설사들이 최근 2~3년 동안 분양시장의 호황세로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나, 올해엔 불확실성이 커지며 신규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등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영, 중흥건설, 반도건설 등 중견건설사들은 뉴스테이, 도시정비사업 등 신규 사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우미건설은 오는 3월 ‘전주효천지구 우미린1차’를 시작으로 올해 8개 단지 총 5700여가구 아파트와 지식산업센터 2개 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 건설사는 지난해 7개 단지 8335가구 규모의 분양 물량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 우미건설이 마수걸이 분양에 나서는 ‘전주효천지구 우미린 1차’는 전용면적84㎡ 단일 주택형 1120가구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