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전통시장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K-관광마켓 2기를 선정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4일 관광공사는 "공모를 통해 시장별 매력도와 글로벌 성장 잠재력을 종합 평가하고, 10개 권역 11개 시장*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11개 시장은 △(서울) 경동·망원시장 △(부산) 해운대시장 △(대구) 서
박형준 부산광역시청 시장이 25일 오전 11시 40분 부평깡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과 상인 간담회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원도심 대표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자리 잡은 부평깡통시장의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관광객 유입 확대와 체류형 소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시장 주요 동선을 따라 점포를 둘러보며 영업 분위기와 방문객
소비·관광 연계를 강화한 문화관광형 전통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 거점 역할을 하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가 현장을 찾았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 경주와 울산을 방문해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전통시장이 문화·관광 자원과 결합해 명절 수요와 지역 소비를 어떻게 연결하고 있는지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중국 주재 한국 중소기업에 마스크를 지원한다.
중국 소재 한국 중소기업에 긴급 배포하는 마스크의 물량은 1만 개.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중소벤처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소기업 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상하이, 베이징,
중국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정부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 등 국내 중소기업 지원기관도 피해 방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당장 가격 인상과 수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스크 배부를 비롯해 긴급경영안정자금 및 수출금융 지원 확대, 중국 진출 중소기업 현지 지원 등 민과 관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대
박근혜 대통령은 19일 경북 구미시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확대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정책적 지원을 약속했다.
전날 강원 평창에서 열린 2016 지구촌새마을지도자대회 개막식 참석에 이어 연이틀 ‘새마을운동’ 행보를 이어 나간 것이다. 2013년 2월 취임한 박 대통령이 전통시장을 찾은 것은 취임 이후 이번이 17번째다.
박 대통령은
"이웃 분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재료 준비부터 김장 담그기까지 광천 전통시장 상인들과 안양 부흥고등학생의 손길이 분주하다.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에 온정 가득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가 벌어져, 사랑 듬뿍한 손길과 더불어 광천 전통시장 상인들과 부흥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뜻 깊은 하루를 보낸 행사가 있어 주변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지난 25일 광천
농업인의 날 기념 행사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가래떡데이’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전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농업인의 날 기념식'과 함께 '추수 감사 대행진', '추수 감사제' 등이 열렸다. 오후 3시 20분부터는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가 진행되며 그 뒤를 이어 ‘국민 어울림 한마당’이 서울시청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은 전국 45개의 문화관광형시장 지원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이 2008년 제주 동문시장 등 4곳을 시작으로 점차 지원을 확대해나가고 있는 사업이다. 현재 전국 45개의 문화관광형시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2013년 문화관광형시장이 45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