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광진구가 건국대학교병원에 지난 1일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건국대학교병원은 하루 1만 명의 이용객들이 방문한다. 여기에 건국대학교 학생까지 더하면 연간 60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2일 건국대학교병원은 “병원의 무인발급기 설치 운영으로 내원 고객의 민원 행정 서비스의 편의성이 증가할 것으로
앞으로 전국 자치단체 어디서든 다른 자치단체의 세목별 과세증명서를 신청해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안전행정부는 14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세목별 과세증명서 발급을 통해 지방세 과세증명서 발급 관련 불편사항을 크게 해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개선 내용을 살펴보면 민원인이 주소지가 아닌 곳에서 자신의 과세증명서를 신청해 발급받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근로복지공단은 산재근로자와 자녀에게 경제적인 후원과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고등학교 학비를 지원하는 '희망드림 장학생'을 추가 선발한다고 9일 밝혔다.
선발대상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의한 사망근로자의 배우자와 그 자녀 △상병보상연금 수급자 본인 또는 배우자와 그 자녀 △산재장해등급 제1급부터 제7급까지 본인 또는 배우자와 그 자녀 △이황화탄소 질병
대구에 사는 정모(31)씨는 2008년 한 부동산 중개업자와 전세계약을 맺었다가 전 재산을 날릴 뻔한 아찔한 경험을 했다. 중개업자가 정씨와는 3천300만원에 전세로, 집주인과는 월세로 이중계약을 맺은 뒤 전세금을 갖고 잠적한 것.
정씨는 당시 업자의 공범들을 고소해 간신히 200만원을 되돌려받을 수 있었지만 나머지 금액은 보상받을 길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