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0만 명을 넘었다.
이탈리아 보건당국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기준 누적 확진자 수가 200만9317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날보다 1만8040명 증가한 수치다.
누적 확진자가 200만 명을 넘어선 것은 미국·인도·브라질·러시아·프랑스·영국·터키 등에 이어 8번째다.
코로나19로
멕시코시티에 3일(현지시간) 오는 6일 열리는 ‘에피파니’ 축일에 먹는 큰 링 모양의 빵을 사려고 20여만 명의 인파가 소칼로 광장을 찾았다. 에피파니는 기독교에서 동방 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만나러 베들레헴을 찾아 간 것을 기념하는 예수 공현(公現) 축일이다. 멕시코시티/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