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현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이다. 실제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에 방치된 곤지
배우 위하준,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유제윤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물이
배우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최지연(공나나)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2일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최지연은 1년 동안 교제한 훈남 작곡가 김모씨와 내달 3일 서울 모처의 예식장에서 일가친척을 초대해 백년가약을 맺는다.
매체에 따르면 최지연과 김씨는 지난해 최지연이 해외 체류 당시,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사랑을 키워왔으며 음악적
10월 13일 금요일을 맞아 불운한 일이 생길 것 같은 날로 여겨지는 '13일의 금요일'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3일의 금요일은 대중에게 영화 '13일의 금요일'을 통해 흔히 불운한 날로 여겨지고 있다.
'13일의 금요일'이 불운한 날로 여겨지게 된 유래는 예수가 처형당한 날이 금요일이라는 가설과 12사도와 예수를 합하면 13이 되는
부산국제영화제(BIFF) 일반 상영작 예매가 오늘(28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에는 티켓을 구하기 위한 영화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티켓 예매는 공식 홈페이지, 부산은행 전국 각 지점 창구, 현금자동지급기(ATM)/폰뱅킹(1588-6200)에서 가능하다.
일반 상영작의 티켓 가격은 6,0
최근 소설이 원작인 영화가 잇따라 개봉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4일 현재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살인자의 기억법’은 누적관객 수 157만9884명을 기록했고,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포영화 ‘그것(IT)’ 역시 개봉 9일 만에 69만 명 이상
2010년 호러빌리지를 시작으로 국내 처음 호러(horror) 전문 콘텐츠를 선보였던 에버랜드는 올해 핼러윈축제를 맞아 7일 대규모 공포 콘텐츠 ‘블러드시티’의 문을 열었다.
앞서 2011년 호러메이즈, 2014년 호러사파리 등 매년 가을 새로운 호러 콘텐츠를 선보여 온 에버랜드는 올해 ‘블러드시티’와 함께 어린이 동반 가족 손님들을 위해 유쾌
'해피투게더3' 한채영이 '언니들의 슬램덩크' 출연 당시 남편의 솔직한 반응 때문에 충격을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혜자 캐스팅 특집'을 통해 유연석, 오만석, 한채영, 진지희가 출연하고,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 특집'에서는 김경호, 소찬휘, 소유, 최유정, 김도연이 출연한다.
공포외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하 애나벨)'이 관객 수 15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애나벨'은 전날까지 누적 관객 수 144만4346명을 기록했다. '애나벨'은 평일에도 하루 약 10만 명의 발길을 모으면서 이날 150만 관객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와 같은 속도라면 이번 주말
공포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이 10일 개봉했다.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각각 2013년, 2016년에 개봉한 컨저링 시리즈의 ‘프리퀄(오리지널 영화의 이전 일들을 다룬 속편)’ 영화로 악령의 저주가 걸린 애나벨 인형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다.
‘애나벨: 인형의 주인’은 개봉 첫날부터 쟁쟁한 국내 영화 사이에서 예매율 3위를 기록하
영화 '장산범'에 출연하는 배우 박혁권과 염정아가 촬영 중 귀신을 목격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장산범'에서 활약한 염정아, 박혁권이 입담을 과시했다.
염정아는 "스태프들이 숙소에서 귀신을 봤다고 하더라"며 촬영장 비하인드스토리를 털어놨다.
박혁권 역시 "스태프 두 분이 숙소에서 쉬고
해마다 여름이면 방송사마다 ‘납량특집’이라는 이름 아래 무서운 공포영화나 드라마를 방영하는 경우가 많다. 드라큘라나 귀신 이야기를 다룬 영화, 드라마가 납량특집의 단골 메뉴이다.
‘납량’은 한자로 ‘納凉’이라고 쓰며 각 글자는 ‘들일 납’, ‘서늘할 량’으로 훈독한다. ‘들일 납’은 뭔가를 안으로 들여 놓는다는 의미를 가진 글자인데, 수확한다는 뜻으로
[카드뉴스 팡팡] 효리야, 맥주요가 어때?
무한도전의 이효리.신곡발표를 앞두고 예능프로그램에 등장한 가수 이효리는뛰어난 요가실력을 보여줬습니다.요가로 다져진 몸매와 편안해보이는 얼굴도 사랑스러웠고요.
마음과 몸을 단련하는 요가의 세계.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요가 외에도핫요가, 커플요가, 플라잉 요가, 펫(pet)요가, 수중 요가 등 다양한 요가들이
도금봉(본명 정옥순)은 1930년 인천에서 무남독녀 외동딸로 태어났다. 1950년대에 ‘대도회’, ‘청춘부대’, ‘창공’ 등의 악극단에서 단원으로 활약했다. 일제강점기 탄생한 악극단은 1960년대 TV가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전까지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당시 도금봉은 지일화(池一華)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영화 데뷔 작품은 1957년 ‘황진이’(조긍
초반 긴장감 조성에 성공한 공포영화는 귀신 혹은 괴물의 실체가 밝혀진 후반부부터 시들해지면서 흥행에 실패하는 방정식을 종종 볼 수 있다. 상상력을 자극해 공포심을 극대화하던 귀신도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 싱거워지는 것이다. 그렇다고 일반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귀신의 힘이 없어지지는 않으니 결국 시각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지난주 전 세계의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가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오르며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가 예매율 31.2%로 3주 연속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주연의 '스플릿'은 예매율 14.5%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플릿'은 도박 볼링판에서 별 볼
CJ CGV가 자체 개발한 4DX가 전 세계 누적 300개관을 돌파했다.
CJ CGV 자회사 CJ 4DPLEX는 지난 4일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씨네플렉스 영-던다스 앤 브이아이피(Cineplex Cinemas Yonge-Dundas and VIP)’에 글로벌 누적 300호점 4DX 상영관을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씨네플렉스는 165개 극장,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인 '닥터 스트레인지'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270만 관객을 돌파했다. 유해진 주연의 코믹 드라마 '럭키'는 2위로 내려왔지만, 누적관객 580만을 넘어서며 블록버스터급 흥행기록을 세웠다.
국내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가 예매율 51.3%로 2주 연속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할로윈데이를 맞아 주말부터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는 할로윈데이 축제들이 주목받고 있다.
할로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그리스도교 축일인 만성절 전날 미국 전역에서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고 벌이는 축제다. 이 날에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한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
미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배구선수 양효진의 오싹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양효진은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른빛이 감도는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양효진은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해 오싹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양효진의 가슴에 보이는 태극마크와 리우올림픽 목걸이가 눈에 띈다.
양효진은 사진과 함께 유령, 놀라는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