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28일 지역 도의원과 시장, 간부공무원 등이 함께 주요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도비 확보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시정 주요 핵심 프로젝트인 전통시장 리뉴얼·골목경제 활성화·구미역 광장 확대사업·면지역 초등학교 활성화 등의 추진방향과 내용을 공유하고 △구미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조성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구미산
2027년 정부안 10조2349억원 반영새만금·AI·로봇 등 신규사업 2569억원 확보국회 심의 앞두고 70대 중점사업 증액 총력
전북특별자치도의 2027년도 국가예산이 정부안 단계에서 처음 10조원을 넘어섰다. 새만금과 미래 신산업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가 반영됐지만 최종 확정까지 국회 심의가 남아있어 과소·미반영 사업의 추가 확보가 관건이다.
기획예산처·기후부·행안부 연쇄 면담주요 신규사업 예산 반영 강력 요청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세종과 서울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쳤다.
기획예산처의 정부 예산안 편성 심의가 본격화한 지금이 신규 사업의 '마중물 예산'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에서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원택 전북지사는 27일
제품화·양산 설비 갖춘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정읍서 개소입주공간 40실·공동 발효장비·자동포장 설비 구축…상용화 병목 해소 기대
기술은 있지만 생산설비가 없어 실험실 단계에 머물던 농축산 미생물 기업들의 상용화 길이 한층 넓어지게 됐다. 정부가 전북 정읍에 200억원을 들여 제품화와 대량생산, 보관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공유공장을 구축하면서 미
공유공장·창업·기술개발·수출까지 전주기 지원…2030년까지 전국 9곳 확대경북은 고령친화식품, 전남은 친환경 농생명 기반 생태계로 차별화
정부가 지역 식품산업을 키우기 위한 광역 단위 혁신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를 선정하면서,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기능을 지역으로 넓혀 창
대전 우주기술 연구‧활용 특구 등 규제자유특구 3곳과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글로벌 혁신특구) 3곳이 신규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15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해 규제자유특구 3곳과 글로벌 혁신특구 3곳 신규 지정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의 전략산업과 혁신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일정기간 특정 지역에 규제 특례를
정부가 농업, 소방, 건설·시설 관리, 물류, 항공 드론을 국산 기술로 개발하기 위한 ‘드론 완성체 5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마곡 코엑스에서 드론 산업 성장과 협력을 위한 드론 산업 얼라이언스(Drone Industry Alliance)의 출발을 알리는 창립총회를 열고 이 같은 드론 산업 혁신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드론 산업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항공유가 기존 항공유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정작 실제 상용화는 규제 시기가 다가올 2027년 즈음 이루어질 모양새다. 국내에 바이오항공유를 제조하는 회사가 없을뿐더러 탄소 규제까지 시간이 남은 탓에 개발조차 걸음마 단계인 상황이다.
바이오항공유는 식물성 오일, 목질계 원료 등을 기반으로 만들어 기존 항공유보다 탄소배출량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