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화·양산 설비 갖춘 농축산용 미생물산업 공유 인프라 정읍서 개소입주공간 40실·공동 발효장비·자동포장 설비 구축…상용화 병목 해소 기대
기술은 있지만 생산설비가 없어 실험실 단계에 머물던 농축산 미생물 기업들의 상용화 길이 한층 넓어지게 됐다. 정부가 전북 정읍에 200억원을 들여 제품화와 대량생산, 보관까지 한 번에 지원하는 공유공장을 구축하면서 미
공유공장·창업·기술개발·수출까지 전주기 지원…2030년까지 전국 9곳 확대경북은 고령친화식품, 전남은 친환경 농생명 기반 생태계로 차별화
정부가 지역 식품산업을 키우기 위한 광역 단위 혁신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대상지로 경상북도와 전라남도를 선정하면서, 전북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기능을 지역으로 넓혀 창
대전 우주기술 연구‧활용 특구 등 규제자유특구 3곳과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글로벌 혁신특구) 3곳이 신규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제15차 규제자유특구위원회를 개최해 규제자유특구 3곳과 글로벌 혁신특구 3곳 신규 지정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의 전략산업과 혁신사업을 육성하기 위해 일정기간 특정 지역에 규제 특례를
정부가 농업, 소방, 건설·시설 관리, 물류, 항공 드론을 국산 기술로 개발하기 위한 ‘드론 완성체 5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마곡 코엑스에서 드론 산업 성장과 협력을 위한 드론 산업 얼라이언스(Drone Industry Alliance)의 출발을 알리는 창립총회를 열고 이 같은 드론 산업 혁신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드론 산업
친환경 연료인 바이오항공유가 기존 항공유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정작 실제 상용화는 규제 시기가 다가올 2027년 즈음 이루어질 모양새다. 국내에 바이오항공유를 제조하는 회사가 없을뿐더러 탄소 규제까지 시간이 남은 탓에 개발조차 걸음마 단계인 상황이다.
바이오항공유는 식물성 오일, 목질계 원료 등을 기반으로 만들어 기존 항공유보다 탄소배출량을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