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문화홀에서 잇달아 문화체험 행사를 열고 있다.
15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목동점 7층 토파즈홀에서는 16일부터 18일까지 ‘홍대거리, 컬처 아트 마켓’ 행사가 진행된다. 홍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 30명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홍대거리 잡화 프리마켓’에서는 작가들이 직접 상품을 판매하며, 홍대 업사이클링 전문 브랜드 ‘리틀파머
현대백화점은 14일부터 19일까지 천호점에서 ‘제3회 2013년 An’C 4대 공예 아트페어’를 개최한다.
행사는 현대백화점과 아트앤컴퍼니가 공동으로 기획했다. 도자, 유리, 금속, 나무공예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국내외 60여 명 작가들의 작품 5000여 점을 선보인다.
대표 작가로 대한민국 공예대전 등 각종 대전에서 40여회 입상을 기록한 민경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