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한국은 젊은 세대 문화를 이끄는 중심에 있다.”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개봉 기념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말이다. 메릴 스트리프 역시 손주들이 K팝 이야기를 끊임없이 한다며 한국 문화의 영향력을 체감한다고 했다.
K콘텐츠는 세계 대중문화의 핵심축으로 자리 잡았다. K팝과 영화, 뷰티로 확장된 한류는
형돈이와 대준이가 정통 힙합 아티스트들과 함께 새해맞이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카운트다운서울 2013 @타임스퀘어’측은 12일 3차 라인업으로 다이나믹듀오, 리듬파워에 이어 형돈이와 대준이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발표된 1차 라인업을 통해 DJ DOC, 45RPM, 가리온, 도끼, 더콰이엇이 참여 의사를 전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