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하반기 입주 목표⋯“노원구 랜드마크로”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노원구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노원구청과 함께 공릉동 375-4번지 일대에서 ‘공릉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28일 열린 행사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박희윤 IPARK현대산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서울시는 8일 마포구 신촌지역과 신용산역 북측에 공공주택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마포구 신촌지역(마포) 3-3지구는 주용도를 업부에서 주거로 변경해 주택공급을 확대했다. 총 288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233가구, 공공임대는 55가구를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