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자가 필요한 연구시설 장비를 보다 쉽고 빠르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국가연구시설·장비 종합정보시스템(ZEUS) AI 검색서비스'를 27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27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연구시설·장비 종합정보시스템(ZEUS)은 국가 R&D 예산으로 구축한 국가 연구시설·장비 정보를 통합관리해 연구자의 편리한 공동활용을 지원하는 범
고가 연구장비 앞에서 발길을 돌려야 했던 경기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2300종의 문이 열렸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6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과천청사에서 '연구장비 공동활용 시스템 운영사업' 신규 주관기관 협약을 체결하며 도내 기업의 R&D 인프라 접근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숫자가 설명한다. 기존 44개 주
정부가 상반기에만 마약류 사범 3733명을 단속해 621명을 구속하고, 마약류 2676.8㎏을 압수했다. 추석 명절과 각종 축제가 있는 하반기에는 마약류 유통경로 및 밀반입 차단에 힘쓸 계획이다.
13일 정부는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마약류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마약류 특별단속 성과와 하반기 추진 방향 △2025년 마약류 관리
검찰‧경찰‧식약처 등 마약 특수본, 강도 높은 대응 방침지난해 마약류 사범 2만3022명…거래‧밀수 방식 지능화현장 단속 확대‧맞춤형 예방교육 마련 등 범정부 대책
정부가 연 2회 마약범죄 합동 특별 단속을 추진하는 등 수사 역량 결집에 나선다. 마약 사범이 2만 명을 넘어선 상황에서 강도 높은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다.
대검찰청, 경찰청, 식품의약
내년부터 34개 지자체에 지능형교통체계(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을 구축해 도시부 도로의 교통 및 안전 개선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한국판 뉴딜’ 일환으로 2022년 지자체 ITS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할 지자체 34곳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ITS는 첨단교통기술로 교통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과학화ㆍ자동화된 운
행정안전부는 현장에서 작동하는 재난대응 체계 확립과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을 위해 총
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은 23일 오전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재난‧재해 대응 분야에 대한 2018년 정부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재난대응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경영혁신플랫폼 참여기관 중소기업협동조합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영혁신플랫폼 기반 정보화지원사업에 참여해 특화형솔루션을 구축한 중소기업협동조합들이 참석해 사업추진 성과와 제도 개선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경영혁신플랫폼 구축사업은 정보 활용이 미흡한 중소기업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하 기정원)이 2014년을 변화와 쇄신의 해로 삼고,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1일 기정원에 따르면 이 기관은 지난 1월 창립 12주년을 맞아 비전 선포식을 갖고 △고객만족도 90점 이상 △청렴도 우수기관 달성 △중소기업 지원규모 5000억원 달성 △평가관리체계 국제 품질경영 인증 등의 4대 경영
최근 수도권과 강원도에 내린 국지성 호우로 인해 ‘산사태와 도로 복구상황’, ‘인명 피해와 이재민’ 등 언론의 연이은 보도를 보며 비의 위력을 실감케 하고 있다. 강수형태를 살펴보면 1980년대 우리나라 여름철 평균강수량은 700mm를 밑돌았으나 2000년대에 들어서는 750mm 이상으로 증가 추세다.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강수의 발생빈도는 1980
보건복지가족부는 3월 초부터 기상의 변화로 인한 갑작스런 천식발작에 환자와 가족이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천식예보제’를 서울특별시 25개 구 단위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천식은 알레르기질환 중 응급상황으로 인한 활동제한과 사망률이 높아, 환자와 가족이 악화요인을 인지하고 여기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질환이다.
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19일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각 부처 장관이 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제27차 정보화추진위원회를 개최해 내년도 '분야별 정보화촉진시행계획', '공공분야 정보기술아키텍처 기본계획', '정보격차해소 시행계획' 등 총 31개의 안건을 상정해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분야별 정보화촉진시행계획'에 따르면 2007년도 573개 정보화사업에 총 3조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