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8일 오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공개 검증을 위해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이날 특검팀은 송파구 투표지 약 247만장과 현장 폐쇄회로(CC)TV 등 물품에 대해 임의 검증을 실시한다. 검증을 통해 투표지의 증감 및 위조 여부 등 무결성 확인이 이어 투·개표에 사용된 각종 장비와 서류에 오류가 없
“선관위 특검은 국민이 만든 국민특검…참관인 권리 제대로 보장해야”신동욱 “공정한 검증, 대한민국 정상화 첫걸음 돼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8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공개검증이 진행되는 서울 올림픽공원을 찾아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고 있는 점에 대해서 한 점 의혹 없이 남도록 철저히 검증돼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올림픽공원에서
국회 문체위 종합감사서 인사 논란 반박…"모욕적 평가""대통령 지지했다는 이유로 공직 못 맡는 것 납득 안 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산하 기관장 인사를 둘러싼 '보은 인사' 논란에 대해 정치적 성향이 아닌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기준으로 임명했다고 반박했다.
최 장관은 23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일부 산하기관장 임명이
남원 지역추천·4개 시군 일반공모11월 4~9일 접수…내년 2월 확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남원과 김제·진안·임실·부안 등 5개 지역의 교육장 임용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전북교육청은 21일 지역 교육현안 해결과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2027년 3월 1일자 교육장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원교육지원청은 지역교육공동체가 후보자를 추천하거나 본인이 직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6·3지방선거 당시 선거사무계약을 둘러싼 논란에 경기도와 추 지사가 직접 반박했다.
공개된 선거회계 자료를 보면 추 지사 선거사무소가 ㈜박시영과 거래한 금액은 20억9371만 원이지만, 33건 가운데 최대 지출 항목은 정치컨설팅이 아닌 LED전광판 8억3668만 원이었다. 유세차와 현수막, 선거벽보, 선거운동 용품, 여론조사 등도 거래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 발굴에 나선다.
국토부와 고용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안전관리원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국민
재정·민간투자 방식 비교 검증화격자·열분해 소각기술 논의
전주시가 시비 1000억 원을 포함해 총 3353억 원이 투입되는 전주권 광역소각장 건립사업의 추진방식과 화격자 방식 논란을 공개 검증한다. 전문가 토론과 시민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궁금증을 해소한다는 취지다.
28일 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한국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를 진행한 결과 1만4404명이 참여해 총 8만6424표를 행사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현대자동차와 삼성디스플레이 등의 상생협력 담당자가, 단체 부문에서는 LG생활건강과 KB금융지주 등이 상위 5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중기부는 5일부터 13일까지 진행한 ‘올해의 상생기업대상’ 국민투표 결과를 19일 밝혔다
與 “18일 재검표 해야…늦어도 8월 내에”野 “특검 출범 후 현장 검증과 연계 필요”선관위 “시간대별 입력·수정, 결과 영향없어”
여야가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투표지 재검표 일정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속한 검증을 위해 여야가 잠정 합의한 18일 또는 늦어도
여야가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투표지 재검표 일정을 정하는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여야가 잠정 합의한 18일 재검표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재검표에 특검의 참관이 필요하다며 일정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국조특위 여당 간사인 윤건영 민주당 의원은 10일
24일부터 8월 10일까지 접수, '2026 한국광고대회'서 시상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자 총 16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광고산업 발전과 문화 창달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도 광고산업 발전 유공 정부포상 계획'을 수립하고 24일부터 내달 10일까지 포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문체부는 광고산업 진흥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전국 최초로 오디션 방식의 공모 교육장 선출을 진행하는 가운데 대통령으로부터 이른 새벽 격려 문자를 받았다고 공개했다.
교육장 인선의 새 실험에 나선 안 교육감이 대통령과의 교감을 직접 알리면서, 경기교육발 '교육대전환' 드라이브에 한층 힘이 실리는 모양새다.
19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교육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우리
“투표지 부족 인지부터 지침 내리기까지 1시간반 이상”“송파선관위에 남은 4만장만 재분배해도 참정권 보장”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위는 7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현장 조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인지와 보고, 조치 등에 걸친 선관위 대응 체계가 총체적으로 부실했다고 질타했다.
국조특위는 2일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와 송파구
기상청은 어린이들의 일상 속 지진재난 대비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 지진정보서비스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모전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기상청 지진정보서비스를 활용한 일상 속 지진재난 대비 방법'이다. 참가자는 지진 재난문자, 지진조기경보와 5월
선관위 사무총장 인사청문회 도입 추진감사위 국회 보고·선거 백서 제출 의무화
더불어민주당이 헌법을 고쳐 선거관리위원회를 해체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선관위를 근본부터 다시 짜겠다는 것이다. 위원 구성과 명칭을 바꾸고, 현재 1명뿐인 상임위원을 3명으로 늘려 선거 관리·조사 단속·조직 운영을 나눠 맡기는 한
"참정권 침해 발생한 26개 투표소 대상""장동혁·민주당도 17일까지 선거소청 접수해야"전한길 주장 '투표지 상자 1900매' 공개 요구
개혁신당이 1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선거소청을 제출하며 문제가 발생한 투표소에 대한 선별적 재선거를 촉구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와 김정철 최고위원은 이날
정부가 성과 중심의 역동적인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특별성과포상제도를 국민 추천·심사 방식으로 전면 개편한다.
기획예산처는 '2차 특별성과 포상'부터는 기획처 홈페이지에 대국민 추천 배너를 신설해 국민 추천 절차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4월 실시한 1차 포상에서는 기획처 내부 추천을 통해 후보군을 마련한 바 있다.
기존 내부·전문가 중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있다.
이에 전남도 여수시는 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40초로 즐기는 여수 숏폼 영상 공모전'이 열린다.
2일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숏폼 공모전은 500만원의 시상금이 걸린 가운데 7월 10일까지 접수받는다.
참가자는 금오도·개도·안도·연도·낭도·사도·하화도·여자도·조발도·거문도·초도·손죽도 등 여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부터 내달 28일까지 '2026년 한국에너지대상' 유공자 포상에 대한 추천 및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48회를 맞이한 한국에너지대상은 1975년부터 일반 국민, 기업체, 공공기관 등 각계각층의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해 온 제도다.
포상 부문은 '에너지 효율 향상'과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등 총 2개 부문
기상청은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최종 수상작 39점을 발표한다고 13일 밝혔다.
'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3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기상청은 두 차례의 전문가 평가와 대국민 공개 검증, 기상현상 검증 등을 거쳐 사진,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부문에서 최종 수상작을 가려냈다.
10월 마지막 화요일은 금융의 날이다. 원래는 1964년부터 저축의 날로 불리며 그 해의 저축왕도 선정하고 알뜰살뜰 저축을 많이 한 사람의 미담을 치하하는 행사가 있었다.
오랜 시간 내려오던 저축의 날은 경제성장과 시대의 변화 속에서 의미가 약해지고 다양한 금융상품과 금융의 역할 다변화, 세계적인 초저금리시대에서 저축의 개념을 확장해 2016년부터는 명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