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적 가치 높은 323균주, 국립농업과학원 KACC로 중복 보존자연재해·시스템 오류 대비…농업생명자원 안정 확보 기대
그린바이오 산업 핵심 소재인 산업용 미생물을 한 기관에만 보관하던 기존 체계를 넘어, 국가 차원에서 한 번 더 보존하는 ‘중복 보존’ 체계가 본격 가동된다. 자연재해나 장비 오류 등에 따른 미생물 유실 위험을 최소화해, 생명자원 관리의
연 4만톤 발생 감귤 부산물, 악취저감제·해충유인제·토양개량제로 재활용폐기 비용 톤당 15만 원→수익 전환…양돈농가 연 3700만 원 소득 개선 효과
폐기 처리에 비용이 들던 감귤 부산물이 악취를 줄이고 해충 피해를 낮추며 토양을 개선하는 친환경 농자재로 상용화되면서 농가의 새로운 수익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공기 중 냄새뿐 아니라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일명 공기청소기 ‘퓨어오투’가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멕시코 등 북미와 브라질, 페루 등 남미, 루마니아, 이탈리아 등 유럽까지 다양한 나라들에 공급 계약을 맺으며 수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산화염소(ClO2)’를 활용한 살균ㆍ탈취제 ‘퓨어오투’는 스틱, 살균 팩, 젤 등의 형태로 냉장고,
제일바이오는 국내 동물의약품 시장을 견인하는 선도기업이다. 일반 항생제뿐만 아니라 친환경 항생제 대체제의 원천기술 보유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일본, 태국, 대만 등 18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업체로 성장했다.
심승규 제일바이오 대표는 “단순한 시장의 선도자가 아닌 시장의 변화를 견인하는 혁신의 견인차
바이넥스는 양계용 사료첨가제 '에이엘바이칸'을 개발 완료하고 12월 출시해 초도물량 1톤을 판매했다고 24일 밝혔다.
바이넥스는 양식어류 사료첨가제 '아쿠아바이칸'에 이어 지역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부산시, 산업자원부와 부산테크노파크 전략산업기획단의 지원하에 이루어진 신라대학교와 공동 연구한 ‘해양생물산업 지역혁신체계구축 및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
시간이 빚고 손끝에서 완성되는 발효의 미학, 그 안에는 세대를 잇는 건강한 맛의 유산이 있다. 2024년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장 담그기’를 현대화해 누구나 집에서 쉽게 몸에 좋고 맛좋은 장을 담글 수 있다면 어떨까? “30분이면 장 담그기 끝!”을 외치는 태초먹거리교실을 찾았다.
11월 1일 대전 유성구의 한 강의실에 30여 명의
역사와 전통, 자연이 어우러진 고창군을 즐겁게 설명하는 그는 자부심으로 가득했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모든 요소를 가진 천혜의 환경 속에 여러 가지 특용작물 재배로 의욕적인 발걸음을 이어나가고 있는 고창군은 이미 귀농귀촌인들에게 자연과 사업을 아우르는 이상적인 곳으로 소문나 있다. 유기상 군수의 목소리로 도시민들이 고창에서 살고 싶어 하는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