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일 고양시 종합터미널에서 발생한 화재사고와 관련해 정부세종청사에 임시 상황실을 설치했다고 이날 정오에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날 정오 현재 터미널 이용객은 모두 대피를 완료한 상태이며 고양 터미널 내 버스 15대는 사고 터미널에서 5km 떨어진 화정터미널로 이송했다. 국토부는 이들 버스를 점검한 결과 운행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고양시 종합터미널
고양시 종합터미널에 큰 불이 나 사상자가 수십명에 달하고 있다. 이곳은 기존 화정터미널 노선을 이어받았지만 고속버스 노선은 여전히 화정터미널에 남아있는 상태다.
26일 오전 큰 화재가 발생한 고양종합터미널은 경기 서부권을 중심으로한 시외버스 종합 터미널이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036(백석동 1242)에 위치해 있다.
당
국내 ‘유통 빅3’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아웃렛 및 복합쇼핑몰 출점에 주력한다. 쇼핑과 식음, 문화, 레저 시설을 한꺼번에 즐기려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내년에 문을 여는 백화점 및 아웃렛, 복합쇼핑몰 점포는 7개에 이른다.
우선 롯데쇼핑이 4월 경기도 고양시 종합터미널에 도심형 아웃렛을 개장한다. 구리점과 진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