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티항공이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트리니티항공은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2026-2027시즌 메인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시즌 홈 개막전에 맞춰 진행됐다. 이상윤 트리니티항공 대표이사와 이기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부산 KCC 이지스가 2026-2027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에서 각각 A조와 B조에 편성됐다.
EASL 사무국은 3일 2026-2027시즌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몽골 등 7개 지역에서 12개 구단이 출전해 3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EASL에 처음 출
배우 박하나가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을 알렸다.
12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라며 “저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 기사가 먼저 났음에도 드라마가 방영 중이라 더 자세히 빨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며 “생에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저도 빨리 말씀드리고 싶어서 매일이 두근
배우 박하나와 김태술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이 결혼한다.
11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지인 모임에서 친분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박하나가 1985년생, 김 감독이 한 살 연상인 1984년생이다.
박하나는 2003년 가수로 데뷔해 2012년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