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4쿼터 막판 존 무니의 공수 활약을 앞세워 고양 소노의 추격을 뿌리치고 2연승을 달렸다.
정관장은 1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소노와의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85-81로 승리했다.
직전 창원 LG전에서 88-65로 승리한 정관장은 연승을 이어갔다. 반면 소노는 4연패에 빠졌다.
승부처를
트리니티항공이 프로농구단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트리니티항공은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2026-2027시즌 메인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식은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시즌 홈 개막전에 맞춰 진행됐다. 이상윤 트리니티항공 대표이사와 이기
2026-2027시즌 프로농구가 시범경기를 통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2·3쿼터에 외국인 선수 2명을 동시에 기용할 수 있도록 바뀐 출전 규정도 처음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KBL은 24일부터 27일까지 2026-2027시즌 시범경기인 ‘KBL OPEN MATCH DAY’를 개최한다. 10개 구단이 팀당 2경기씩 치르며 다음 달 3일 정규리그
강원 원주시와 원주DB 프로농구단이 지역의 특색을 담은 새 시티유니폼을 만들기 위해 디자인 공모전을 연다.
원주시는 7일 원주DB와 함께 ‘제6회 원주DB 프로농구단 시티유니폼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주의 도시 브랜드를 알리고 시민과 농구팬의 지역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공모 대상은 원주를 상징하거나 지역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부산 KCC 이지스가 2026-2027시즌 동아시아슈퍼리그(EASL)에서 각각 A조와 B조에 편성됐다.
EASL 사무국은 3일 2026-2027시즌 조 편성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시즌에는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몽골 등 7개 지역에서 12개 구단이 출전해 3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EASL에 처음 출
정기국회 앞두고 의원 연찬회…109명 ‘원팀’ 결속 강조7대 분야 130여개 입법과제 추진…부동산·증시·국민안전 집중장동혁 “국감서 정부 실정 파헤치고 대안 제시해야”
국민의힘이 정기국회를 앞두고 의원 연찬회를 열고 ‘민생경제 살리기 100일 총력전’에 돌입했다. 부동산과 증시, 일자리 등 민생 현안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동시에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을
고교학점제·2028 대입 변화 맞춰 진로·진학 상담 강화전국 진로전담교사 첫 대면 연수…상담 안내서도 보급
교육부가 고교학점제와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에 대응해 전국 고등학교 진로전담교사의 진로·진학 상담 역량 강화에 나선다.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교 안에서 과목 선택부터 학업 관리, 대입까지 상담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프로농구 2026-2027시즌 정규리그가 10월 3일 막을 올린다. 부산 KCC와 창원 LG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10개 구단이 약 6개월간의 순위 경쟁에 돌입한다.
10일 KBL은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 일정을 확정해 발표했다. 정규리그는 10월 3일부터 내년 4월 11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54경기씩 총 270경기를 치른다.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일전 홈경기 티켓이 예매 시작 2분 만에 휠체어석을 제외한 전 좌석이 동났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한국-일본전을 둘러싼 치열한 티켓 경쟁을 전하는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팬들은 예상 밖의 치열한 예매 경쟁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 작성자는 “24년 국가
반려동물 라이프스타일 테크 기업 퍼뮤니티(Furmunity)는 반려동물 전용 셀프 촬영 디바이스 ‘펫부스(PetBooth)’를 공식 런칭하고,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소노캄 고양 소노펫클럽앤리조트에서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펫부스는 반려동물의 신체 구조와 행동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전용 촬영 디바이스로, 반려동물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경기도와 도내 18개 프로스포츠 구단이 4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함께 ‘경기장 다회용기 사용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프로스포츠 경기장 전역에 다회용기를 도입한다.
이번 협약으로 수원종합운동장, 고양소노아레나, 수원 KT위즈파크, 수원월드컵경기장 등 모든 구단 경기장과 주변 푸드트럭에서 음식을 주문하면 다회용기에 담겨 제공된다. 관중은 사용한 용기를
경기도는 경기북부 접경지역 DMZ(비무장지대) 일원에서 ‘DMZ OPEN 페스티벌’이 8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3개월간 열린다고 31일 밝혔다.
'DMZ OPEN 페스티벌'은 예술, 학술, 스포츠를 아우르는 ‘종합축제’로, 도민이 일상 속에서 DMZ를 체험하고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시, 콘서트, 국제음악제,
프로농구 창원 LG가 서울 SK와 벌인 챔피언결정전 7차전 끝장 승부에서 승리하며 창단 28년 만에 첫 우승을 일궈냈다.
LG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7차전 원정 경기에서 서울 SK를 62-58로 물리쳤다.
1~3차전에서 승리했으나 4~6차전을 연달아 내줘 ‘역스윕’(역싹쓸이)
배우 박하나가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을 알렸다.
12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라며 “저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결혼 기사가 먼저 났음에도 드라마가 방영 중이라 더 자세히 빨리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하다”라며 “생에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저도 빨리 말씀드리고 싶어서 매일이 두근
배우 박하나와 김태술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감독이 결혼한다.
11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두 사람은 6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지인 모임에서 친분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후문이다. 박하나가 1985년생, 김 감독이 한 살 연상인 1984년생이다.
박하나는 2003년 가수로 데뷔해 2012년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
19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 콘테스트에서 3점슛 1위는 최성모, 덩크슛 1위는 조준희(이하 서울 삼성)가 차지했다.
총 12명이 참가한 3점슛 콘테스트 예선에는 2라운드 종료 기준으로 시즌 3점슛 성공률 하위 선수부터 상위 선수 순으로 진행됐다. 정성조(고양 소노), 허훈(수원 kt), 이선 알바노(원주
프로농구 고양 소노 김민욱이 11일 "대학시절 일로 계약 해지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계약 해지 통보를 거부했다. 소노는 KBL에 재정위원회 개최를 요청했다.
김민욱은 앞서 지난달 10일 김승기 전 감독이 라커룸에서 선수 폭행 혐의로 사임한 사건의 피해자였지만, 이후 그가 대학시절 가혹 행위를 일삼았다는 폭로글이 게재되며 분위기가 뒤바뀌었다.
학교폭력 의혹과 관련 일부 사실을 인정한 프로농구 선수 김민욱이 10일 소속팀 고양 소노에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
김민욱은 앞서 지난달 10일 김승기 전 감독이 라커룸에서 선수 폭행 혐의로 사임한 사건의 피해자였지만,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가 대학시절 '원산폭격' 등의 가혹 행위를 일삼았다는 폭로글이 게재되며 분위기가 뒤바뀌었다.
선수 폭행 물의를 빚은 프로농구 고양 소노 김승기 전 감독이 자격정지 2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은 29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0기 제6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김승기 전 감독에게 2년 자격정지 징계를 내리기로 의결했다.
김 전 감독은 10일 서울 SK와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 때 라커룸에서 A 선수를 질책하는 과정에서 수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선수 폭행 논란으로 자진 사퇴한 김승기(52) 전 감독의 후임으로 '매직키드' 김태술(40) 해설위원을 선임했다.
소노는 24일 "스타 플레이어 출신 김태술 신임 감독과 4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소노는 김태술 감독을 낙점한 부분에 대해 "초보 사령탑이지만 구단은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했다.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젊고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