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송혜교가 오늘(31일) 결혼식을 올리고 '송송 부부'가 된다.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은 오늘 오후 4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가족과 친지, 소수의 하객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류 스타 부부의 탄생에 취재진과 팬들은 결혼식 장소로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송중기 송혜교 측은 별도의 기자회견이나 포토타임을 생략한다고
포토그래퍼 홍장현과 송중기·송혜교가 함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극비 웨딩 촬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 모습이 몇몇 팬들에 의해 목격됐다.
6일 오후 송중기·송혜교 팬 SNS에는 송중기·송혜교와 함께 웨딩 촬영을 떠난 것으로 알려진 홍장현의 모습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홍장현과 스태프들은 샌프란시스코의 한 한적한 산책길에서 촬영에 임하고
◇ 워너원, 7일 '1X1=1'로 가요계 데뷔
'괴물 루키' 그룹 워너원(강다니엘 김재환 라이관린 박우진 박지훈 배진영 옹성우 윤지성 이대휘 하성운 황민현)이 7일 가수로 본격 행보에 나선다. 워너원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후 8시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으로 데뷔 무대를 펼친다. 워너원의 첫 미니앨범 '1
배우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달 세기의 결혼 발표와 동시에 관심이 쏠렸던 송중기, 송혜교 커플의 결혼식은 10월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신라호텔 영빈관은 품격있는 분위기는 물론 보안이 철저해 톱스타들의 결혼식 장소로 사랑받는 곳이다.
2006년 강호동을 비롯해 2008년 유재석 나
태백시가 ‘세기의 커플’ 송중기·송혜교의 결혼식 유치에 나선 것을 두고 실제로 그들이 올릴 결혼식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백시는 지난 17일 송중기 소속사에 ‘태양의 후예(태후)’공원에서 결혼식이 치러지길 바란다는 내용의 ‘태백시민 소망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백시 관계자는 “태양의 후예 촬영지이자 '송송커플
김강우의 선택은 옛 매니저였다.
29일 킹엔터테인먼트가 김강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과거 소속사에서 함께 일했던 킹엔터테인먼트 박영민 대표와 다시 손잡은 것.
킹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강우와 믿음과 신뢰로 다져진 깊은 인연을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
복귀를 앞둔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의 연예계 황금 인맥이 눈길을 끈다.
이혜영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계 스타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게재하며 남다른 친분을 뽐냈다. 특히 그는 활동 영역을 가리지 않고 많은 스타들과 친분을 유지하며 연예계 마당발다운 ‘황금 인맥’을 자랑했다.
특히 이혜영은 대한민국 대표 스타 고소영, 이정재, 정우성과도 남다른
배우 조여정이 '완벽한 아내' 결말에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4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생방송을 통해 '문제적 주부 이은희의 못다한 이야기'라는 타이틀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조여정은 이날 팬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조여정은 '완벽한 아내 결말이 마음에 드냐'는 한 팬의 질문에 "마음에 든다. 제가 없어져야 심재
배우 고소영이 ‘완벽한 아내’ 종영 소감을 전했다.
3일 고소영의 소속사 속사 킹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고소영의 ‘완벽한 아내’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고소영은 “감정신이 많아서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스태프, 배우분들과 좋은 케미를 가지고 일해 벌써 서운한 감정이 든다”라며 종영의 아쉬움을 전했다.
또 자
재복(고소영 분)은 무사히 은희(조여정 분)의 덫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25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8회에서는 은희의 계략에 의해 정신병원에 감금된 재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봉구(성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전날 방송된 17회에서 은희는 정희(윤상현 분)가 자신을 떠나려는 조짐을 보이자 재복을 죽이려는 마음을 먹는
그룹 JYJ 박유천(31)과 오는 9월 10일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황하나(28)가 최근 SNS에 신라호텔 영빈관을 다녀온 흔적을 남기며, 신라호텔이 결혼식 장소임을 암시했다.
황하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 함께 예식장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영상에서 "사진을 찍으려는데 회장님 지나가셔서 급하게 인사했다"등의 일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살인범 누명을 쓰게 생겼다.
오는 13일 방영되는 KBS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5회에서는 임세미의 집을 찾았다가, 살인범 오해를 받는 고소영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전편에서 고소영은 윤상현이 임세미와 다시 재회한 사실을 깨닫고, 임세미에게 전화를 걸어 "당장 나 좀 만나자"고 말한다. 이에 임세미 역
배우 고소영이 남편 장동건이 보낸 밥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7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울 서방님이 보내준 밥상! 잘 먹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정에서도 현장에서도 완벽한 아내 고소영 화이팅. 스탭분들 배우님들 모두 힘내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함께 서 있는 고소영의 모습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남편 윤상현의 불륜을 목격하고, 복수를 다짐한다.
28일 방송되는 KBS2TV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는 윤상현과 임세미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뒤 충격에 휩싸이는 고소영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앞서 심재복(고소영 분)은 친구 나혜란(김정난 분)의 제보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다. 상대가 같은 회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