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생 고호영, 3월부터 7월까지 7만6260주 매집…3만원 안팎 조정기 공략고상걸 부회장 체제 구축 후 3세 추정 인물 등판
반도체 장비ㆍ소재 전문기업 케이씨의 만 16세 친인척이 최근 주가 조정기를 틈타 20억원이 넘는 현금 증여 자금을 활용해 지분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창업주 고석태 회장으로부터 고상걸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증권 주식매수청구권 152주 행사
△KC그린홀딩스, KC코트렐에 부동산 담보제공 결정
△메리츠증권, 메리츠금융지주 주식매수청구권 3794주 행사
△더블유게임즈, 18만3745주 소각 결정
△SK, 자사주 95만1000주 소각 결정
△금호전기, 제8회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전환가액 945→871원 조정
△금호전기,
케이씨그룹의 계열사 케이씨인더스트리얼이 최근 4년간 평균 30%의 매출을 내부거래, 즉 일감 몰아주기에 의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내부거래 비율은 작년을 기점으로 줄어들고 있다.
케이씨그룹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와 소재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중견 그룹이다. 작년 말 기준 그룹 전체 매출은 7768억 원으로 순이익은 1022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