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감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청소년들을 세상 밖으로 끌어내기 위한 서울시 지원 사업 '청소년 행복동행학교'가 문을 연다.
27일 시는 대인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맞춤형 통합 지원 모델인 ‘청소년 행복동행학교’를 3월부터 11월 말까지 목동, 성북, 마포, 광진 등 4개 청소년센터에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성평등가족부가 발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하 재단)이 고립·은둔 청소년의 일상 회복과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리적 어려움과 사회적 관계 단절로 고립된 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 학습, 체험, 사후관리 등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청소년에게는 개인 및 집단 상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연계해 각종 지원 서비스 제공신영숙 차관 "고립·은둔 청소년 지원 체계 튼튼히 구축"
고립·은둔 청소년을 지원하는 '고립·은둔 청소년 원스톱 패키지'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고립·은둔 청소년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첫 실태조사도 진행한다.
6일 여성가족부는 제22차 청소년정책위원회를 통해 '고립·은둔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여성가족부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청소년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의 주제는 '아동·청소년의 사회적 은둔·고립 대응을 위한 통합적 지원 방안'이다. 토론회는 내일(21일) 오후 1시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다.
20일 여가부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아동·청소년의 사회적 고립과 은둔 실태에 대해 현장 및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공유하고, 가
여성가족부가 2024년 예산 정부안으로 1조7153억 원을 편성했다. 2023년 본예산(1조5678억 원)대비 9.4% 증가한 규모다.
2024년 예산안은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저출산 대응을 위한 맞춤형 가족서비스 확대 △성폭력・가정폭력・스토킹 등 폭력 피해자 지원 및 위기청소년 지원 강화 △지출구조 혁신을 통한 사업 효율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