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이 전 생애에 걸친 보편적 위험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원정책은 아동·청소년과 노인에 집중돼 고독사 위험이 가장 큰 중장년층은 사각지대에 방치됐다.
1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생애주기별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 실태와 정책 과제(김성아·강예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움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6일 사회적 고립·은둔자가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고립·은둔의 규모와 원인 등을 파악하는 전 국민 실태조사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통합위는 이날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사회적 고립에서 일상으로'를 주제로 한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이번 제안은 사회·문화분과위원회가 지난 4월부터 분과위 위원, 은둔·고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