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2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피 4개, 코스닥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부산주공이 전거래일 대비 755원(+29.96%) 오른 3,275원에, 태영건설우가 1,125원(+29.88%) 오른 4,890원에, 윌비스가 625원(+29.83%) 오른 2,720원에, 고려포리머가 340원(+29.69%) 오른 1,485원에 거래를
한국거래소는 고려포리머1우선주(이하 고려포리머우)에 대해 시가총액 미달로 인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고려포리머우가 90거래일 기간 중 금일 종가를 감안한 시총을 포함해 총 61거래일간 시총 5억원 미만을 기록함에 따라 이날 오후 3시 5분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밝혔다.
우선주 퇴출제도 시행 5개월만에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폐지되는 종목이 나오기 시작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G충남방적1우선주(이하 SG충남방적우)는 이날 장 마감 이후 상장폐지가 확정된다.
SG충남방적우는 지난 4일 시총 미달사유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 후 경과일수가 54일 지났으며 이날 61일 거래일이 된다.
올해 7월 도입된 우선주 퇴출
코스피시장 내 우선주 16종목이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될 위기에 처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 지정이 우려되는 우선주에 대한 투자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종목은 고려포리머1, 대구백화점1, 대창1, 동방아그로1, 동부하이텍2, 동양철관1, 벽산건설1, 사조대림1, 세우글로벌1, 수산중공업1, 쌍용양회공업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