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선 전남 광주특별시의회(더불어민주당·순천7) 의원은 최근 "순천시 신대지구의 고등학교 신설과 장기 미개발 유휴부지 활용 방안을 마련하라"고 교육청과 통합특별시에 촉구했다.
정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신대지구의 교육 여건과 장기 미개발 부지 문제를 제기하고, 고등학교 신설 등 대책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교육감의 답변을 이끌어냈다.
정 의원은 "신대지구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의 1호 결재정책인 '폰프리스쿨'이 경기도의회 첫 업무보고에서 매서운 검증대에 올랐다.
도교육청 표준가이드가 나오기도 전에 일선 교육지원청이 제각각 기준을 만들어 앞서 달리고 있다는 지적이다.
교권보호대책은 예산과 조직이 뒷받침되지 않은 '공허한 약속'이라는 직격까지 더해지며, 취임 초안 교육감의 역점 정책들이 잇달아 의회의 송곳검증을
최현아 전남도 순천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신대지구)은 본회의에서 신대지구와 선월지구의 주요 현안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에 따라 순천시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신대지구 내 의료시설과 외국인교육기관 부지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제자유구역법상 일부 부지의 용도변경이 가능한 만큼, 주민 의견을 반영한 현실적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최근 OBS라디오 ‘최진만 이유나의 굿모닝 OBS’에 출연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용인의 미래 등에 설명했다.
27일 용인특례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방송에서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하천에 진행한 치수와 준설작업의 결과 아직까지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했고, 7월 23일 막을 내린 ‘제42회 대한민국연극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과 오석환 교육부차관을 만나 용인특례시의 교육 비전을 설명하며 과학고등학교‧실용예술고등학교 신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지정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자료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장은 또 올해 설립 100주년을 맞는 원삼초등학교의 체육관 리모델링에 필요한 사업비 지원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상세한
'서울 편입 논의' 대상인 경기 김포갑에서 여야가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다. 이번 총선에서는 지역구 현역인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국회의원과 '90년대생' 국민의힘 박진호 전 당협위원장이 21대 총선에 이어 '리턴 매치'를 펼치고 있다. 본래 진보 성향이 강했던 이곳에서는 국민의힘에서 경기도 김포시를 서울에 편입하겠다는 정책이 나온 이후로 전과 다른 분위
‘충남정치 1번지’라 불리는 충남 천안갑은 야당세가 강한 천안시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보수색이 강한 편에 속하는 지역구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4·10 총선에서 천안갑은 여야가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격전지 중 하나로 떠올랐다. 현역인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신범철 국민의힘 후보가 4년 만에 리턴매치를 치른다.
천안갑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교육부가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경기도 지역에 반도체 마이스터고등학교가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25일 용인특례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론회 : 스물세 번째,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를 개최했다. 이번 민생토론회는 기초자치단체를 주제로는 처음 열린 토론회다.
경기도교육청은 경기 지역의 반도체 산업과
오는 2026년 개교 목표로 추진
경기도교육청과 용인특례시가 용인 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가칭) 신설을 추진한다.
7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용인시는 처인구 백암면 백암고등학교 운동장 부지 2만 1000㎡에 반도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용인 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 신설을 추진한다.
학교에 시스템제어 및 반도체 소프트웨어 분야 2개 학과를 개설하
현대건설은 이달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에서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를 분양한다고 4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고덕 스카이시티는 지하 2층~지상 49층, 3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아파트 665가구와 연면적 6만521㎡ 규모의 상업시설 ‘어반그로브 고덕’이 함께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별로 △76㎡ 172가구 △84㎡ 2
서울 동대문을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청년후보와 3선 현역 의원이 맞붙는데다 여권 지지자의 표심이 ‘당이냐, 인물이냐’로 갈리면서 서울 동부권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장경태 후보가, 미래통합당은 이혜훈 후보가 출마했다. 현역인 민병두 의원은 무소속으로 도전한다.
이곳은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이 더디다는 주
서울시는 2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성동구 금호15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정비계획안 6만6512㎡부지에 용적률 258% 이하, 최고 21층 이하, 아파트 17개 동으로 결정된 내용에서, 당초 중학교를 신설하기로 한 사항만 고등학교로 변경했다.
서울시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원안가결로 통
정부가 중ㆍ고교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3일 선언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이와 같이 고시를 확정하기로 하고, 오전 11시 정부 서울청사에서 교과서 국정화 배경을 설명하는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했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직접 교과서 집필 기준과 세부 일정 등을 밝혔다.
정부는 이번 고시를 통해 중학교ㆍ고등학교 교과용도서(교과서 및 지도서)
하남시도시개발공사는 오는 31일부터 위례지구 A3-8블록 보금자리주택 ‘에코앤캐슬’을 본격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올 상반기 위례지구에서 공급되는 신규 분양 중 유일하게 모든 가구 양도세 100% 감면혜택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위례지구 A3-8블록 ‘에코앤캐슬’은 하남시도시개발공사가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보금자리주택(공공분양
야당 강세 지역인 경기 수원정(영통)은 4·11 총선이 중반을 지나고 있지만 아직 결과를 예측할 수 없다. 새누리당 임종훈 후보의 인지도와 지지율은 3선에 도전하는 민주통합당 김진표 후보에 못 미치지만 정당 지지율에서 민주당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선거가 7일 남아 있는 상황에서 정당 성향이 수원 영통구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