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기분 좋은 샤워, 누군가 차려준 따뜻한 밥상, 일터로의 빠른 발걸음, 숨가쁜 일과. 매일 반복되는 당신의 하루는 오늘도 큰 족적을 남겼습니다. 바로 ‘탄소발자국’입니다.
탄소발자국이란, 우리가 걸어온 길에 남은 발자국처럼 개인과 기업, 국가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배출하는 탄소의 양을 계량화한 것입니다.
탄소발자국이 짙고
홈플러스는 31일 바다의 날을 기념해 국내산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31일 하루 동안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동해안 생물오징어(마리) 3990원 △서해안 자연산 꽃게(마리) 1990원 △남해안 생물낙지(마리) 6590원 등 다양한 상품을 마련해 선보이며, ‘남해안 생물고등어’는 3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마리당 2990원
육군 부대에서 다시 ‘부실 급식’ 폭로가 나오면서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지난 19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이하 육대전)에는 “못 먹어서 서러워 본 적 있으냐”며 “방울토마토로 배를 채웠다”고 주장하는 글이 게재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군부대 부실급식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다.
자신을 육군 11사단 예하부대 장병이라고
정부가 올해 낙동강 하굿둑을 최대 4개월간 장기 개방해 조사하고, 생태계 복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5일 환경부는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낙동강 하구의 기수(강과 바다가 만나는 지점) 생태계 복원을 위해 낙동강 하굿둑을 장기간 개방한다고 밝혔다.
올해 낙동강 하굿둑은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1차 개방에 이어 1개월
수협중앙회가 23일 지역 수산 특산물을 비롯해 국산 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두 번째 수산물 전문매장을 춘천에 개장했다.
수산물 전문매장 춘천점은 수협 바다마트 춘천점의 수산코너를 확대 개점한 것으로 총 559평의 매장 규모 중 수산물 전문매장의 규모만 61평(11%)에 달한다.
수협은 자체 개발 브랜드 상품 18개, 전국 산지직송 회원조합 상품 99
노랑풍선은 TV홈쇼핑 채널인 롯데원티비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초대형 쇼핑 축제기간인 ‘광클절’에 단독으로 여행상품 시리즈 방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노랑풍선 단독여행상품은 총 3차례 시리즈로 방송될 예정이며, 다양한 봄 여행 상품을 제안할 계획이다.
△먼저 4월 23일 오전 6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1차 방송에서는 ‘울릉도 대아리
전국 각지 청년 농부들이 신세계백화점에 모인다.
신세계백화점은 9일부터 15일까지 강남점에 ‘신세계 파머스마켓’을 열고 청년 농부가 만든 농수산 식품부터 신세계가 직매입한 우수 상품까지 총 20개 브랜드를 모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파머스 마켓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네이버팜에 입점한 청년 농부 상품 8개와 신세계 바이어가 직접 매입해 유통 마진을
국민 생선 고등어 할인 행사가 시작된다.
롯데마트는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창립 2탄 행사로 8일부터 14일까지 냉장 ‘노르웨이 자반 고등어’를 시세 대비 4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가격은 2손 4마리에 5980원이다.
고등어는 가격대가 비싸지 않으면서 영양가가 높다고 알려져 대중적인 사랑을 받는 생선이다. 롯데마트에서도 고객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자족식당 코너에서 탱글하고 쫄깃한 자족 生우렁이 쌈밥 맛집 '시○○○○○'을 찾아간다.
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자족식당 코너를 통해 우렁이 쌈밥 맛집 '시○○○○○'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경기 안산, 상록구청 맛집으로 통하는 '시○○○○○'에서는 생우렁의 맛이
CJ제일제당이 ‘비비고 생선구이’ 생산 인프라를 확대하며 시장 대형화를 이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 생산 설비를 증설해 제조 역량을 기존보다 최대 두 배 이상으로 키운다고 11일 밝혔다. 급증하는 수산 가정간편식(HMR)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더욱 다양한 어종에 대한 생산 능력을 갖춰 시장을 지속해서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비비
코로나로 비대면 유통만 폭증, 수산물 가공 분야 재설계 필요
광어회, 고등어조림, 오징어 튀김.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 수산 먹거리들이다. 그러나 최근 연근해에서 생산되는 수산자원은 계속해서 줄고 있다. 지난해 어획량은 93만 톤으로 최대 어획량을 기록했던 1986년(173만 톤)의 절반 수준(53.7%)에 그쳤다. 국민 1인당 수산물 소비량은 2001
대상과 정푸드코리아의 삼포골뱅이, 삼포황도 등 삼포 브랜드 제품 16종에 대한 국내 독점공급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이달부터 3년간 삼포 브랜드 전 제품의 영업권을 갖게 됐다.
대상과 정푸드코리아는 이날 서울 중랑구 상봉동 대상빌딩에서 대상 이강덕 영업본부장과 정푸드코리아 정보헌 회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향후
경동나비엔이 ‘나비엔 청정환기시스템 키친플러스’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나비엔 청정환기 시스템 키친플러스’는 공기청정과 청정환기 기능을 동시에 갖춘 ‘나비엔 청정환기 시스템’의 장점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실내에서 가장 많은 양의 유해물질이 발생하는 요리 시 주방과 집안 전실 관리에 방점을 둔 제품이다.
키친플러스는 나비엔 청정환기 시스템과 3D
정부가 음식점 수산물 원산지 표시대상 품목을 확대한다. 또 유통 관련 단체들과 힘을 합쳐 속칭 '총알 오징어'라고 불리는 새끼 오징어의 유통과 소비를 원천 차단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4일 ‘수산물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수산물 부정유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올해 2월에
정부가 2025년까지 수산물 자급률 79% 달성을 목표로 갈치·고등어 등 대중성 어종에 대한 자급률 관리에 나선다. 또 어선임대사업 등을 통해 청년 어업인 어촌 유입을 촉진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2차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계획(2021~2025)'을 2일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2021년부터 5년간 수산업·어촌 부문의 중장기 정
세븐일레븐이 도시락 통합브랜드 '한끼연구소'를 신규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도시락 브랜드의 일원화로 세븐일레븐만의 명확한 인지도를 고객에게 알리겠다는 취지다.
세븐일레븐은 그동안 ‘김수미’, ‘한영실’, ‘도시락의정석’ 등 개별 상품의 기획의도나 특성 등에 따라 다양한 브랜드를 사용해왔지만, 이번 '한끼연구소' 론칭으로 모든 도시락이 메인 브랜드 ‘한
연초부터 가공식품, 외식 브랜드 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가운데 고추장, 양념장도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2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설 연휴 이후 '백설' 브랜드 양념장 4종에 대해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인상 폭은 평균 6%이다. 인상 품목으로는 소불고기 양념장, 소갈비 양념장, 돼지 불고기 양념장, 돼지갈비 양념장이 있다. 이들 제품이
연초부터 외식 및 식품업계가 줄줄이 가격을 인상하면서 ‘3차 애그플레이션’(곡물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동반 상승)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하고 있다. 대두, 옥수수, 밀 등의 국제 곡물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식품 전반에 대한 도미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맥도날드는 25일부터 일부 메뉴의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고 21일 밝혔다. 1년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