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는 올해 ‘한국의 맛(Taste of Korea)’ 프로젝트 신메뉴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와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머핀’ 2종을 출시했다. 출시일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도화동 맥도날드 공덕점에서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를 맛봤다.
2021년부터 시작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는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맛과 즐거움을 제공하면
편의점 업계가 앞다퉈 도시락 상품의 경쟁력 제고에 공을 들이고 있다. 물가 상승에 직장인 점심값 지출이 급증하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이들의 점심 수요는 물론 외식 수요까지 공략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압구정 분식 맛집으로 유명한 ‘도산분식’과 컬래버한 RMR(레스토랑 간편식) 상품을 선보였다. 도산분
고구마 크로켓 레시피
고구마 크로켓 레시피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겨울철 대표 간식인 고구마는 단백직, 지방, 미네랄, 비타민 등이 골고루 들어 있는 영양 만점 간식이다.
고구마 크로켓을 만들기 위해선 주재료인 고구마 3개와 버터 1큰술, 꿀 2큰술, 양파 1/2개, 당근 1/5개, 햄 60g, 소금 약간, 후춧가루 등이 필요하다.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