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이 계양~강화 고속도로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며 4년 연속 연간 수주액 1조원을 넘어섰다. 이달에만 총 5200억원 규모의 대형 토목공사 2건을 따내면서 올해 누적 수주액은 약 1조1200억원으로 늘었다.
대보건설은 18일 계양~강화 고속도로 2공구 적격자 선정을 위한 심의에서 대보건설 컨소시엄이 낙찰자 지위를 부여받았다고 22
동부건설이 수도권 서북부 광역교통망의 핵심 축으로 추진되는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제3공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에서 마산동까지 총연장 4.14km 구간에 왕복 4차로 고속국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 금액은 1548억원이며 동부건설이 70% 지분으로 주관사를 맡는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약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천 계양과 강화도를 연결하는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해 수도권 서북부 교통 현안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알렸다.
12일 국토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이날 오후 인천에서 열린 계양~강화 고속도로 착공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배준영 의원, 박상혁 의원, 김주영 의원, 모경종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