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전국이 축제장…유등·탈춤·록 공연 ‘풍성’진주남강유등·백제문화제·강남페스티벌 3일 개막김제·천안·계룡·군산 등 연휴 마지막 날까지 행사 이어져
개천절과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3~5일 사흘 연휴를 맞아 전국 곳곳에서 가을 축제가 펼쳐진다. 농경·역사문화 축제부터 춤과 록 공연, 야간 미디어아트까지 지역별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연휴 첫
오늘(1일)은 제78주년 국군의 날이다. 국군의 날은 법정기념일이지만 올해는 공휴일이 아니어서 관공서와 학교, 기업 등은 정상 운영한다.
국군의 날은 6·25전쟁 당시 국군이 처음으로 38선을 넘어 북진한 1950년 10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정부는 육·해·공군이 각각 운영하던 기념일을 통합해 1956년 10월 1일부터 국군의 날 기념행사
건군 제67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1~5일 ‘2015 계룡 군문화축제’가 계룡대에서 열린다. 국군의 날로 정해진 10월 1일은 6·25 때인 1950년 국군이 38선을 돌파한 날이다. 국군의 날에는 한동안 쉬기도 했으나 1990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쉬든 쉬지 않든 군 장병들의 수고를 잊지 말아야 한다.
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호국간성(護國
내달 1일부터 5일간 열리는 2010계룡군문화축제에 군 복무중인 연예병사들이 총출동한다.
육군본부와 계룡시 등에 따르면 계룡대 비상활주로와 계룡시 일원에서 열리는 2010계룡군문화축제에 연예병사 18명이 참가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공군작전사령부 군악병으로 복무중인 조인성 상병은 1일 열리는 축제 개막식에서 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