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는 외국인 근로자가 홀로 토치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완도경찰서는 실화 혐의로 중국 국적의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 한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바닥 페인트(에폭시)를 제거하기 위해 화기를 사용하다 불을 낸 혐의다.
냉동창고 바닥은 오래전
올해 1월 28일 발생한 김해공항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가 보조배터리에 의한 화재 가능성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14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고조사 진행 현황을 발표했다.
사조위 및 관계 전문기관(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과학수사대, 소방)은 2월 3일 합동 화재감식을 수행했고 객실 좌측 28열부터 32열까지의 좌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가 낼부터 김해공항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조사와 관련해 세부 조사와 정밀감식에 들어간다. 완료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전망이다.
사조위는 이날 프랑스 사고조사당국(BEA) 및 관계 전문기관(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과학수사대, 소방)으로 구성된 합동조사팀(40여명)이 현장감식 사전회의를 거쳐 오전 10시부터 현장감식
김해공항 에어부산 여객기 화재 사고를 조사중인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내달 3일 현장감식에 나선다.
31일 사조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사조위, 프랑스 사고조사당국(BEA) 및 관계 전문기관(국립과학수사연구원, 경찰 과학수사대, 소방)으로 구성된 합동조사팀은 사고기 현장감식 착수를 위한 현장 위험관리평가를 완료했다.
또 오후에 3D 입체영상
SAMG엔터의 글로벌 히트 보이 액션물 ‘미니특공대’가 특수경찰로 돌아온다.
SAMG엔터는 ‘미니특공대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 ‘최강경찰 미니특공대’가 28일 오전 7시 45분 EBS를 통해 정규 방영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강경찰 미니특공대’는 EBS에서 첫 방송을 시작으로 12월 6일 KBS Kids, 12월 15일 대교어린이TV, 12월
중국인 여성이 한국 병원을 찾아 성형 재수술을 받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 현지에서는 '혐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16일 채널A에 따르면 10일 서울 서초구의 한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던 20대 중국인 여성 A 씨가 사망했다.
이날 오후 6시 30분께 소방에 "환자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급차 두 대가 출동했고, 곧이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사업장에서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20대 협력업체 직원 1명이 숨지고 2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사고는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든 탱크와 연결된 배관이 알수 없는 이유로 터지면서 이산화탄소가 한꺼번에 분출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고는 4일 오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6-3라인
하수도 준설 차량이 29일 서울 창천동 현대백화점 신촌점 앞 도로가 침하되면서 인도방향으로 쓰러진 가운데 경찰과학수사대(KCSI)가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고 차량은 지난달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 중인 현대백화점 침수 방지 공사를 위해 나왔다가 공사장으로부터 30m 떨어진 지점에서 사고를 당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인천시 옹진군은 북한군의 연평도 포격 사태로 숨진 민간인 희생자 2명의 시신을 내일 중 육지로 옮길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옹진군은 시신을 연평도 연평보건소에 안치한 뒤 25일 경찰 과학수사대가 검시를 마치면 관용선을 이용해 인천 시내 병원 영안실로 옮길 계획이다.
앞서 오후 3시20분께 연평도 해병대 관사 신축 공사현장에서는 김치백(61.인